2020.09.29 (화)

  • 구름많음속초21.7℃
  • 구름많음22.2℃
  • 구름많음철원21.8℃
  • 구름많음동두천22.2℃
  • 구름많음파주23.2℃
  • 구름많음대관령18.4℃
  • 흐림백령도21.0℃
  • 흐림북강릉21.1℃
  • 구름많음강릉23.8℃
  • 구름많음동해20.9℃
  • 흐림서울23.2℃
  • 흐림인천22.4℃
  • 흐림원주21.9℃
  • 구름많음울릉도21.7℃
  • 구름많음수원23.9℃
  • 구름많음영월22.5℃
  • 구름많음충주22.6℃
  • 구름많음서산22.9℃
  • 구름많음울진21.3℃
  • 구름많음청주24.1℃
  • 흐림대전23.5℃
  • 구름많음추풍령22.0℃
  • 구름많음안동23.8℃
  • 구름많음상주23.9℃
  • 구름많음포항22.7℃
  • 구름많음군산22.7℃
  • 구름많음대구25.3℃
  • 구름많음전주23.1℃
  • 구름많음울산23.4℃
  • 구름조금창원24.8℃
  • 구름많음광주24.1℃
  • 구름많음부산24.6℃
  • 구름조금통영24.3℃
  • 구름많음목포22.7℃
  • 구름많음여수23.8℃
  • 구름조금흑산도22.6℃
  • 구름많음완도24.2℃
  • 구름많음고창23.3℃
  • 구름많음순천24.6℃
  • 흐림홍성(예)22.8℃
  • 구름조금제주22.9℃
  • 맑음고산22.1℃
  • 구름많음성산22.8℃
  • 구름많음서귀포24.3℃
  • 구름조금진주24.2℃
  • 흐림강화21.9℃
  • 구름많음양평23.2℃
  • 흐림이천23.3℃
  • 흐림인제21.4℃
  • 흐림홍천22.9℃
  • 구름많음태백21.2℃
  • 구름많음정선군21.3℃
  • 구름많음제천21.6℃
  • 흐림보은22.6℃
  • 흐림천안23.0℃
  • 구름많음보령22.4℃
  • 흐림부여24.2℃
  • 구름많음금산22.6℃
  • 구름많음23.1℃
  • 구름많음부안22.9℃
  • 구름많음임실22.0℃
  • 구름많음정읍23.6℃
  • 구름많음남원24.8℃
  • 구름많음장수22.2℃
  • 구름많음고창군23.8℃
  • 구름많음영광군23.2℃
  • 구름많음김해시25.6℃
  • 구름많음순창군23.8℃
  • 구름조금북창원25.7℃
  • 구름많음양산시25.6℃
  • 구름조금보성군24.4℃
  • 구름많음강진군24.8℃
  • 구름많음장흥24.0℃
  • 흐림해남24.6℃
  • 구름조금고흥24.8℃
  • 맑음의령군25.4℃
  • 구름많음함양군24.9℃
  • 구름많음광양시24.0℃
  • 구름많음진도군24.1℃
  • 구름많음봉화21.7℃
  • 구름많음영주23.1℃
  • 구름많음문경23.3℃
  • 구름많음청송군24.1℃
  • 구름많음영덕21.0℃
  • 구름많음의성24.9℃
  • 구름많음구미24.1℃
  • 구름많음영천24.3℃
  • 구름많음경주시25.0℃
  • 구름많음거창23.0℃
  • 구름조금합천25.1℃
  • 구름많음밀양25.0℃
  • 구름많음산청23.5℃
  • 구름많음거제24.0℃
  • 구름많음남해23.6℃
기상청 제공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스스로 느끼는 주관적인 경제상태가 실제 소득보다 행복에 미치는 영향 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스스로 느끼는 주관적인 경제상태가 실제 소득보다 행복에 미치는 영향 커”

직능원, ‘직업의식 조사를 통해 본 국민들의 행복도’ 발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은 2월 10일(월) ‘KRIVET Issue Brief’ 제178호 ‘직업의식 조사를 통해 본 국민들의 행복도’를 발표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행복도는 100점 만점에 평균 73.68점으로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여자(74.51점)가 남자(72.96점)보다 행복도가 높게 나타났다. 취업 여부에 따라 여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으나, 남자는 취업자의 행복도가 미취업자보다 2.90점 더 높게 나타났다.

우리나라 국민의 행복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개인이 스스로 인식하는 ‘주관적인 경제 상태’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다음으로 실제 ‘가구 소득’, 마지막으로 실제 ‘개인 소득’ 순이다.

가구 소득이 개인 소득보다 개인의 행복도에 더 큰 영향을 미치므로 가구 단위로 적절한 소득이 보장되는 복지정책 강화가 필요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