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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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문화재단, 부평지하상가발전협의회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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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문화재단, 부평지하상가발전협의회와 MOU 체결

- 지속적인 사업 협력을 통해 음악 중심 문화도시, 대중음악 생태계 형성 기대

[부평구문화재단제공]부평지하상가발전협의회_MOU_체결1.jpg

 

부평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영훈)과 부평지하상가발전협의회(회장, 양희능)가 부평의 대중음악생태계 형성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음악중심 문화도시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14일 부평지하상가 외국인홍보관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부평지하상가발전협의회 양희능 회장과 부평구문화재단 이영훈 대표이사 외 부평역지하상가, 부평중앙지하상가, 신부평지하상가, 대아지하상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일상 속의 음악생태계 및 음악 활동 공간 조성, 지역의 대중음악인 육성 및 활동 프로그램 지원, 대중음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프로그램 개발 및 시행 등에 대한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부평구문화재단과 부평지하상가는 2016년부터 추진 중인 부평 음악·융합도시 조성사업에 ‘음악동네 만들기’ 사업을 협력해왔다. 2018년에는 부평뮤직데이, 뮤직위크 등 부평지하상가 중앙홀과 서점 등의 공간에서 지역뮤지션의 공연을 열었다.

 

부평지하상가는 유동인구가 많고 부평에 상징적인 공간인 만큼 다양한 사업을 협력함으로써 부평 음악·융합도시 조성사업 추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