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8 (금)

  • 구름많음속초20.9℃
  • 흐림17.2℃
  • 맑음철원15.2℃
  • 맑음동두천18.5℃
  • 맑음파주20.3℃
  • 구름조금대관령15.4℃
  • 맑음백령도20.4℃
  • 구름많음북강릉21.3℃
  • 구름조금강릉22.9℃
  • 구름조금동해20.9℃
  • 맑음서울22.1℃
  • 맑음인천22.1℃
  • 구름조금원주21.3℃
  • 구름많음울릉도19.3℃
  • 맑음수원21.2℃
  • 맑음영월20.0℃
  • 맑음충주20.7℃
  • 맑음서산19.8℃
  • 흐림울진20.7℃
  • 맑음청주22.6℃
  • 맑음대전21.3℃
  • 구름조금추풍령19.8℃
  • 구름많음안동20.3℃
  • 구름조금상주20.7℃
  • 구름많음포항22.7℃
  • 맑음군산21.4℃
  • 구름많음대구22.5℃
  • 맑음전주20.7℃
  • 구름많음울산20.9℃
  • 흐림창원19.6℃
  • 맑음광주20.8℃
  • 흐림부산20.4℃
  • 흐림통영20.9℃
  • 맑음목포21.4℃
  • 흐림여수21.7℃
  • 구름조금흑산도21.9℃
  • 흐림완도21.0℃
  • 맑음고창20.3℃
  • 구름많음순천17.6℃
  • 맑음홍성(예)21.8℃
  • 흐림제주21.6℃
  • 흐림고산21.1℃
  • 흐림성산20.4℃
  • 흐림서귀포20.3℃
  • 구름많음진주19.1℃
  • 맑음강화20.2℃
  • 맑음양평21.7℃
  • 맑음이천20.8℃
  • 흐림인제19.5℃
  • 구름많음홍천19.4℃
  • 구름많음태백16.5℃
  • 구름조금정선군16.9℃
  • 맑음제천19.3℃
  • 맑음보은17.7℃
  • 맑음천안19.2℃
  • 맑음보령19.6℃
  • 맑음부여18.8℃
  • 맑음금산19.4℃
  • 맑음19.8℃
  • 맑음부안20.2℃
  • 맑음임실16.4℃
  • 맑음정읍19.4℃
  • 구름많음남원18.2℃
  • 구름조금장수15.7℃
  • 맑음고창군18.2℃
  • 맑음영광군19.7℃
  • 흐림김해시19.8℃
  • 맑음순창군18.1℃
  • 흐림북창원20.6℃
  • 흐림양산시20.0℃
  • 구름많음보성군19.8℃
  • 구름많음강진군20.2℃
  • 구름많음장흥18.3℃
  • 구름많음해남18.8℃
  • 구름많음고흥20.9℃
  • 흐림의령군20.3℃
  • 구름많음함양군19.4℃
  • 흐림광양시19.8℃
  • 구름조금진도군19.7℃
  • 구름많음봉화15.9℃
  • 구름조금영주17.0℃
  • 맑음문경17.1℃
  • 구름많음청송군16.2℃
  • 구름많음영덕18.9℃
  • 구름많음의성17.7℃
  • 구름많음구미19.1℃
  • 구름조금영천18.5℃
  • 구름많음경주시19.5℃
  • 구름많음거창17.6℃
  • 구름많음합천19.1℃
  • 구름많음밀양19.8℃
  • 구름많음산청18.7℃
  • 흐림거제20.5℃
  • 흐림남해21.0℃
기상청 제공
죽이야기, 창업문의 5배 급증… ‘솥죽, 솥밥, 디자인 변경’ 등 브랜드리뉴얼 효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죽이야기, 창업문의 5배 급증… ‘솥죽, 솥밥, 디자인 변경’ 등 브랜드리뉴얼 효과

3554238800_20200106133229_6462864098.jpg
신메뉴 솥죽, 영양 솥밥

 

지난해 말 죽이야기가 ‘솥죽 솥밥’ 메뉴 도입과 디자인 혁신을 내용으로 하는 브랜드리뉴얼에 나선 이후 창업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죽이야기는 지난해 말 메뉴 혁신, 외부내부 디자인 변경, 로고 변경 등을 내용으로 하는 ‘브랜드리뉴얼’을 발표한 이후 2주간 창업문의가 60여 건에 달해 지난해 2주 평균 창업문의 대비 5배정도 급증했다고 밝혔다.

예비창업자가 특히 관심을 갖는 부분은 ‘솥죽 솥밥’ 메뉴이다.

죽이야기의 죽 레시피는 그동안 수작업을 통한 냄비 죽 방식이었는데, 브랜드리뉴얼 이후 고온의 압력솥으로 1인용 죽을 만드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솥밥 메뉴 역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솥죽은 기존 방식보다 죽을 만드는 방식은 많이 편해졌으며 풍미에서도 두 배 이상 좋아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솥죽은 죽이야기가 1년간 연구 끝에 개발한 국내 최초의 방식으로, 본사 직영점인 버티고개점에서 2개월간 선 판매해왔고, 지난해 12월 오픈한 일산 든든한병원점을 2호점으로 적용 중이며 현재 가 오픈 중인 동춘점, 용문점, 고덕점, 충주호암점을 포함하면 6개 매장에서 레시피로 적용 중이다.

솥밥은 현재 버티고개점에서 판매 중이며, 죽이야기는 지속적으로 적용매장을 늘려갈 계획이다.

버티고개점 고객 이성훈씨(45세)는 “솥죽과 솥밥의 풍미와 향이 매우 만족스럽다”며 “고급음식 느낌이 들고, 영양도 더 올라간 느낌”이라고 밝혔다.

일산 든든한병원 김미영 점주는 “주민들이 솥죽을 크게 환영해주고 있다”며 “장사가 매우 잘되고 커피숍이나 김밥 집을 창업하려 했는데, 죽이야기 창업을 잘한 것 같다”고 말했다.

죽이야기는 이번에 개발한 솥죽은 올해부터 신규로 오픈하는 매장에 모두 적용하는데 기존 406개 죽이야기 매장가운데 점주가 희망하는 경우, ‘솥죽 솥밥’ 판매와 디자인 변경 등 리뉴얼 도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