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9 (일)

  • 흐림속초16.8℃
  • 비19.5℃
  • 흐림철원18.8℃
  • 흐림동두천18.7℃
  • 흐림파주18.7℃
  • 구름많음대관령16.7℃
  • 비백령도15.4℃
  • 구름많음북강릉16.7℃
  • 구름많음강릉17.8℃
  • 구름많음동해16.5℃
  • 비서울20.0℃
  • 비인천19.7℃
  • 구름많음원주20.8℃
  • 흐림울릉도18.1℃
  • 비수원19.6℃
  • 흐림영월18.8℃
  • 흐림충주19.4℃
  • 구름많음서산20.2℃
  • 구름많음울진17.0℃
  • 흐림청주20.7℃
  • 흐림대전20.5℃
  • 흐림추풍령18.1℃
  • 비안동18.0℃
  • 흐림상주18.7℃
  • 흐림포항19.9℃
  • 흐림군산21.6℃
  • 흐림대구19.0℃
  • 흐림전주21.5℃
  • 흐림울산19.4℃
  • 흐림창원18.8℃
  • 흐림광주21.3℃
  • 흐림부산19.2℃
  • 구름많음통영19.4℃
  • 비목포20.1℃
  • 비여수19.4℃
  • 안개흑산도15.3℃
  • 흐림완도19.0℃
  • 흐림고창21.0℃
  • 흐림순천19.4℃
  • 비홍성(예)20.4℃
  • 구름많음제주19.0℃
  • 흐림고산17.0℃
  • 구름많음성산17.8℃
  • 박무서귀포17.1℃
  • 구름많음진주18.8℃
  • 흐림강화19.1℃
  • 구름조금양평19.8℃
  • 구름많음이천19.4℃
  • 흐림인제19.3℃
  • 구름조금홍천19.9℃
  • 구름많음태백16.0℃
  • 구름많음정선군18.1℃
  • 흐림제천18.4℃
  • 구름많음보은19.5℃
  • 흐림천안19.1℃
  • 구름많음보령21.6℃
  • 흐림부여20.6℃
  • 흐림금산19.2℃
  • 흐림부안22.1℃
  • 흐림임실19.1℃
  • 흐림정읍22.0℃
  • 흐림남원19.4℃
  • 흐림장수18.6℃
  • 흐림고창군21.2℃
  • 흐림영광군20.8℃
  • 구름많음김해시19.5℃
  • 흐림순창군21.2℃
  • 구름많음북창원18.4℃
  • 구름조금양산시19.5℃
  • 흐림보성군19.9℃
  • 흐림강진군20.0℃
  • 흐림장흥20.0℃
  • 흐림해남18.7℃
  • 흐림고흥19.2℃
  • 구름많음의령군18.9℃
  • 흐림함양군18.4℃
  • 흐림광양시19.2℃
  • 구름많음진도군19.4℃
  • 맑음봉화17.3℃
  • 구름많음영주17.6℃
  • 구름많음문경18.2℃
  • 맑음청송군17.5℃
  • 맑음영덕18.2℃
  • 흐림의성19.8℃
  • 흐림구미18.8℃
  • 구름많음영천19.8℃
  • 구름많음경주시18.8℃
  • 흐림거창17.9℃
  • 흐림합천18.7℃
  • 구름많음밀양19.7℃
  • 흐림산청18.7℃
  • 구름조금거제19.3℃
  • 흐림남해19.6℃
기상청 제공
대륙의 명작, 부산에 스며들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륙의 명작, 부산에 스며들다!

영화의전당은 7월 23일 저녁 7시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중국영화상설상영관 ‘시네마차이나 부산’ 개관을 위한 주한중국문화원과 업무협약 및 개막식을 개최한다. 

 

중국의 우수한 영화를 선정하여 상영하는 ‘시네마차이나 부산’은 주한중국문화원과 영화의전당이 주최하고, 동양예술극장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한중 양국의 문화교류를 촉진과 ‘아시아 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협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협약에 따라 ▲영화의전당은 1년간 극장 제공 및 많은 시민들이 상영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 ▲주한중국문화원은 중국영화 공급과 한글 자막 번역 등의 역할을 맡는다.

 

7월 23일 저녁 7시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마련되는 개막식에서는 중국전통공연단의 공연이 펼쳐지며, 개막작으로는 중일전쟁 시대를 빛낸 두 경극배우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고 있으며 제46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천 카이거의 <패왕별희>(1993)가 선정되었다. 

 

시민들이 손쉽게 중국문화를 접할 수 있는 거점공간이자 한중 문화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줄 ‘시네마차이나 부산’은 8월부터 인디플러스 영화의전당에서 매주 화요일, 시대를 아우르는 중국 명작을 월 2편 무료로 교차 상영할 예정이다. 중국문화를 더욱 폭넓게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양국간 문화예술 교류 및 이해를 증진시키는 가교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중국 영화 예술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시간 ‘시네마차이나 부산’은 8월부터 매주 화요일 인디플러스 영화의전당에서 만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상영작 정보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 참조. (/대표/051-780-6000 /영화문의/051-780-6080) 

출처 : 부산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