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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국제탄소페스티벌·JEC ASIA 2018』, 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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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국제탄소페스티벌·JEC ASIA 2018』, D-7

▶ ICF(국제탄소페스티벌)•JEC ASIA 11월 14일~16일 서울 코엑스서 개최
▶ 한국 탄소산업의 메카 전라북도를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국제탄소페스티벌(ICF)”이“JEC ASIA”와 공동으로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전북에서 세계로, 미래를 열어가는 탄소융복합산업(Carbon for the Future, from Jeonbuk to the World)”을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전시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JEC ASIA와 함께 서울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전세계 40개국 250여 기업이 참여하는 아시아권 최대의 국제복합소재전시회이다.

☞ (JEC 그룹) 전 세계 96개국, 25만명의 복합소재 전문가들을 네크워크로 연결, 복합 소재 비즈니스 정보 제공과 도서·잡지·학습자료 등을 출간하는 프랑스 복합소재 전문그룹

☞ (JEC ASIA) JEC 그룹이 아시아권에서 개최하는 복합소재 전시회로 2016년까지는 싱가포르에서 개최하였으며, 2017년부터 한국으로 유치해 국제탄소페스티벌과 공동으로 서울에서 개최

 

국제탄소페스티벌은 전북도정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탄소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국내․외에 선보이고자 전북도가 2006년도에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13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카본컨퍼런스(ICF 포럼), 기업전시관, 복합소재투어, 전북 도정 홍보관, 탄소관련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카본, 자동차, 항공 등 5개 주제를 가지고 국내외 탄소전문가가 참여하는 컨퍼런스도 개최하는데, 행사 첫날인 11월14일에는‘탄소소재의 대량생산을 위한 전략적 접근’을 주제로 전북도가 주관하는 ICF 포럼이 개최되어, 탄소소재 및 복합재의 대량생산에 관한 이론과 실제에 대한 수준 높은 논의가 이루어 질 예정이다.

 

또한, ICF 특별관에서는 이노핫, 피치케이블 등 도내 20여개 기업이 참여하여 탄소복합재 제품 홍보와 국내외 바이어 상대 B2B 상담 및 탄소소재와 예술을 융합하여 탄소소재의 아름다움을 시각화한 카본아트 작품을 설치하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한층 더 모을 계획이다.

 

전북 도정홍보관에서는 새만금(잼버리), 토탈관광, 삼락농정, 투자유치 등 전북 핵심사업에 대해 소개도 이루어진다.

 

행사 마지막 날인 17일(토)에는 탄소산업 전문가 및 기업인 50여명이 우리지역 전주, 군산 등을 방문하여 한국탄소융합기술원, 탄소 기업 견학 및 전주한옥마을을 둘러보는 복합소재투어를 실시한다.

 

나석훈 전북도 경제산업국장은“제13회 국제탄소페스티벌(ICF)과 JEC ASIA의 공동개최를 통해 ICF의 국제화를 도모하고, 전북이 한국 탄소산업의 중심임을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전라북도 -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