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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지역주민 잇는 지역문화정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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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지역주민 잇는 지역문화정책 논의

- 2018부평문화포럼, 오는 25일부터 매주 목요일 4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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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문화재단이 <2018부평문화포럼>을 오는 10월 25일(목)부터 4회에 걸쳐 부평아트센터 세미나실에서 진행한다. 부평문화포럼은 지역문화정책의 장으로서 2015년부터 지금까지 연4회 꾸준히 문화예술이슈와 지역문화정책에 대해 논의해오고 있다.

 

이번에 개최되는 <2018 부평문화포럼>은 “도시X지역사회X지역주민을 연결하는 문화예술”이라는 주제로 도시재생’, ‘일상복합문화공간’, ‘문화예술교육’, ‘마을미디어’에 대해 회차별로 하나씩 짚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도시재생에 대해 논의하는 제13차 부평문화포럼에서는 “장소의 재발견을 통한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란 주제로 오는 10월25일(목) 15시에 개최된다. 본 포럼에서는 문화예술을 통해 장소를 다시 바라보고 시민 주도의 문화적 도시재생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조광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 이광준 마포문화비축기지 기지장이 발제를 맡고 추미경 (사)문화대움 대표의 진행으로 최영화 인천연구원 연구위원, 이병민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가 토론을 진행한다.

 

도시에 대한 논의 이후에는 지역의 일상복합문화공간인 도서관에 대해 살펴보는 제14차 부평문화포럼으로 11월01일(목)에 진행된다. “일상에서 만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시대에 따른 도서관의 역할 변화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서관 사례를 살펴보고자 한다.

좌장으로는 이용훈 (사)한국도서관협회 사무총장, 발제에는 백원근 책과사회연구소 대표와 김주영 성북문화재단 아리랑도서관 관장이 맡았다. 토론으로는 장훈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과 오지은 광진정보도서관 관장이 진행한다.

 

도시 그리고 공간에 대한 포럼 이후, 제15차 부평문화포럼에서는 지역공동체에 대해 다룬다. “지역사회와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문화예술교육”이라는 주제 아래 예술의 사회적 역할과 문화예술교육에 대해 논의하고 구체적으로 문화예술교육이 가져온 지역공동체의 변화를 살펴보고자 한다.

오는 11월08일(목)에 진행되는 이 포럼에는 신승환 카톨릭대 철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신의 경희대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와 이선철 감자꽃스튜디오 대표가 발제한다. 토론에는 윤현옥 AEC비빗펌 대표와 전승용 인하대 문화예술교육원 주임교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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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의 마지막 순서인 제16차 부평문화포럼에서는 지역주민에 대해 다룬다. “마을미디어를 통한 지역공동체와 주민 간의 고리 만들기”라는 주제로 11월15일(목)에 개최된다. 지역과 주민이 만나는 연결고리로써의 마을미디어에 대해 알아보고 마을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미디어에 어떻게 담아내는지 보고자 한다.

본 포럼 좌장으로는 박민욱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사무국장, 발제에는 정은경 미디액트 마을‧공동체미디어 지원실장, 장석현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 센터장이 맡는다. 그리고 토론에는 양승렬 동작FM 사무국장과 김윤지 수원마을미디어연합 대표가 진행한다.

 

도시-공간-지역공동체-지역주민에 대해 하나씩 짚어보는 이번 <2018 부평문화포럼>과 관련하여 부평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문화에 대해 도시에서부터 지역주민까지 하나하나 짚어보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문화예술인과 문화예술 관계자 그리고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부평의 지역문화정책에 대해 활발히 논의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 부평문화포럼>은 부평구문화재단(www.bpcf.or.kr)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부평구문화재단 기획조정팀(032-500-2015)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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