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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효선 프라임에셋 지사장(54본부 WMC 지사)]54본부에 전문성 주입… 법인영업 한계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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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효선 프라임에셋 지사장(54본부 WMC 지사)]54본부에 전문성 주입… 법인영업 한계 극복

원샷경영컨설팅 플랫폼 ‘비즈파트너‘ 운영 각 분야 전문가 네트워크로 기업경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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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파트너 허효선 대표이사

 프라임에셋 54본부 WMC 지사는 지난해 프라임에셋 전국 지사 중 2위의 실적을 올렸고 허효선 지사장은 4년 연속 연도대상을 수상했다. WMC 지사는 지난 2013년 출범 이래 해마다 2배의 성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허 지사장은 지난 2012년 보험업계에 입문했다. 그는 10여년 간 교육관련 사업을 하면서 세무와 노무, 노동법, 근로기준법 등 경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지식과 투자와 자산관리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을 느꼈다. 허 지사장은 “사업을 하다보면 다양한 부분의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하지만 노무사, 세무사, 변호사 등의 전문가를 따로 따로 만나는 일은 무척 어렵고 번거롭다. 그래서 전문화된 통합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개인적으로 금융 투자에 대해 관심이 많아 때마침 보험과 관련된 자산관리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리고 주변의 전문가 인맥을 통해 경영전반의 문제들을 하나둘씩 해결하면서 자연스럽게 컨설팅 분야의 인맥을 넓히게 됐고 나아가 기업경영 지원 전문 컨설팅회사인 비즈파트너를 설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허 지사장은 비즈파트너를 운영하면서 보험·증권사 전문가들과 꾸준히 교류했고, 지난 2013년 해피비즈 재능기부단체에서 프라임에셋 54본부 김창현 본부장을 만나 법인시장의 영업활성화에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 이후 2014년 비즈파트너를 법인으로 전환하고 프라임에셋 54본부와 손잡고 본격적으로 법인영업시장에 뛰어들었다. 그는 “비즈파트너는 원샷경영컨설팅 플랫폼 업체이다. 비즈파트너는 변호사, 변리사, 세무사, 회계사, 노무사, 감정평가사 등의 전문가들이 이사로 있다. 비즈파트너의 PM조직은 기업의 요구와 문제를 파악하고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한번에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기업의 비정형적인 분야의 다양한 문제들도 비즈파트너를 통해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파트너와 프라임에셋 54본부의 시너지는 대단하다. 무엇보다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 비즈파트너의 전문가들은 약한 영업조직력을 보강하게 됐고 프라임에셋 54본부는 고객에게 전문가들의 솔루션을 손쉽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허 지사장은 “FC의 법인영업은 전문성 부족 때문에 한계에 봉착하게 된다. 비즈파트너는 고객과 FC 사이에서 전문성을 제공해 법인영업의 한계를 넘게 했다”며 “보험에 가입하려면 자산이 필요하다. 그러나 경기가 어려워 자산가를 찾기가 쉽지 않다. 비즈파트너는 당장에는 보험 가입이 어려운 기업들을 컨설팅해서 수익이 나게 한 뒤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여력을 만들어주는 업무를 수행한다”고 말했다.
 
 허 지사장은 “비즈파트너와 54본부가 어디까지 성장하는 도전하고 싶다. 새로운 아이템과 컨셉트의 컨설팅을 계속 만들고 이 컨셉트를 기업에 적용할 때마다 설렘이 있다. 더 많은 기업에 우리 솔루션 컨셉트를 적용하고 싶다”고 했다.
 
 허 지사장은 “사업이 잘되려면 인격이 갖춰져야 한다. 단순히 세일즈 기술로 성공하는 시대는 끝났다. 고객지향적이고, 고객의 성공을 같이 할 수 있는 FC가 성공한다”며 “지난해 사업이 잘되고 안정되면서 8년 만에 아이가 생겼다. 지난해는 행복한 가정과 사업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뜻 깊은 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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