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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의 지수를 높이는 원칙

신념의 지수를 높이는 원칙

"오류는 원칙밖에 없다"의 저자이신 윤용구 박사님의 원칙에 관한 글입니다. 신념의 지수를 높이는 원칙 우리는 개인이든 조직이든 신념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언재이든, 무엇이든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 신념을 이루는 과정은 단계적으로 나아가면 미션이 되고 비전이 되고 목표가 된다. 신념이 차있다면 의지와 행동이 촉진제가 되어 지속성을 영위해서 목표에 성취를 하게 될 때 우리는 '성취인' 혹은 '신념 이 강한 사람'이라고 혹자들은 얘기를 한다. 성취인의 특성과 신념이 강하다고 말하거나, 의지와 행동 으로 목표에 달성 되었다고 한다면 두 요인이 최고치에 이르렀을 때를 말하는 것이다. 신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그러기 위해서 도움이 되고자 이론을 제시한다. 1920년대 러시아 심리학자 블루마 차이가르닉(Bluma Zeiganik)이 발표한 차이가르닉 법칙은 한가지 일을 여섯 시간 공부하는 효과보다, 시간 시간마다 쉬어 가면서 하는 효과가 더 효율적이라고 발표한 이론이다. 풀어보면 다양한 신념의 소오스를 넣어서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맛있는 방법과 과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면 된다. 의지와 행동의 지수라는 팩트(Fact)를 놓고 가능성의 빈도과 중대성의 강도를 높이는 방법을 적용하는 것이다. 이것이 신념의 지수를 높이는 요인이 되는 것이다. 한국형 차이가르닉 효과의 사례는 나무꾼의 톱질 이야기가 아닐까 한다. 가령 한 나무꾼은 쉬지 않고 톱질만 하는 경우와 또 다른 나무꾼은 쉬엄쉬엄 쉬는 중에 그 시간에 무딘 톱날을 손질해 가면서 나무 를 베는 경우가 있다. 이 두나무꾼의 결과를 비교해 보면 후자가 훨씬 효율성을 가져온다. 두 나무꾼의 목표에는 신념이 있다. 다만 신념의 지수를 높이기 위해 의지와 행동의 요인이 각자의 실천지수인 것이 다. 높이지 못하는 것은 작심삼일로 가는 것이고, 높이는 것은 목표에 도달한 것이다. 우리는 신념의 지수를 높이기 위해 생각의 의식과 행동의 실천을 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신념에다 시간을 스며들게 했다는 사실이다. 일 만시간은 매일 3시간씩 10년의 열정과 투지와 목표를 실행과 실천으로 이루겠다는 행동이 이루어 내는 시간 활용의 방법론이다. 신념이 높은 사람은 시간단위를 예를 들어 하루의 시간을 24시간으로, 1440분으로, 86,400초로 활용한 결과에 따라 인간의 의지와 행동은 신념의 목표치를 도달하게 된 결국 시간관리촉진자가 되기도 한다.. 가령 여덟 살 나이에 ‘피아노의 전설’이 되어 버린 에프게니 키신의 피아노 연습량이나, 최초의 흑인 홈런왕 행크 에런은 연습에 대하여" 매일 정신이 아득할 정도로 많은 시간을 쏟고 나면, 이상한 능력이 생긴다. 다른 선수에게는 없는 능력이 생긴다”라고 했고, 세계적인 스케이터인 김연아는 잠자는 시간을 빼놓고는 연습을 했고, 프로골퍼 최경주는 하루 8시간씩 4000번 이상의 공을 피나는 연습으로 세계 무대에 섰다. 신념이 높아 목표에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신념지수를 높이는 3가지 원칙이 있어 제시한다.. 첫째는 인간의 의지와 행동을 수행하기 위해 확신에 찬 믿음을 근거로 지수를 높히기 위해서는 핼렌 켈러가 "세상에서 가장 큰 장애는 목표가 없는 사람이다"라고 했듯이 신념지수를 높이기 위한 로드 맵을 만들어 철저하게 실행해야 한다. 둘째는 신념의 의지와 행동의 연결고리와 연결점을 잘하기 위해 서는 3C를 활용해야 한다. 신념 안에 의식(Conscious), 정확(Correct), 집중(Consent)를 해서 호랑이에게 의지와 행동이 물어 뜯겨도 낙심과 포기하지 않고 자기만의 의지와 행동의 신념을 가지고 철저하게 실행해야 한다. 세번째는 신념의 지수를 높이기 위한 장애요소인 자기 파괴행동과 의지를 없애도록 해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 자기자신의 의지와 행동을 파괴하는 것, 가령 '못해', '안되', '할 수 없어', '부정적 생각', '미루는 버릇' 등의 자신의 파괴요인으로 인해 신념의 지수에 부정적으로 몸에 스며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신념의 지수를 높이는 것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신념인안에 혹은 성취인들 내면에 핵심요소인 의지와 행동으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신념 지수항목들을 실천이 가능하도록 잘게 잘게 쪼개서 시간활용과 실행의지와 긍정적사고로 되새김질해서 자신을 믿고 나아갈 때 신념은 목표되로 도달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