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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문화재단, 부평지하상가발전협의회와 MOU 체결

- 지속적인 사업 협력을 통해 음악 중심 문화도시, 대중음악 생태계 형성 기대

부평구문화재단, 부평지하상가발전협의회와 MOU 체결

부평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영훈)과 부평지하상가발전협의회(회장, 양희능)가 부평의 대중음악생태계 형성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음악중심 문화도시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14일 부평지하상가 외국인홍보관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부평지하상가발전협의회 양희능 회장과 부평구문화재단 이영훈 대표이사 외 부평역지하상가, 부평중앙지하상가, 신부평지하상가, 대아지하상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일상 속의 음악생태계 및 음악 활동 공간 조성, 지역의 대중음악인 육성 및 활동 프로그램 지원, 대중음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프로그램 개발 및 시행 등에 대한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부평구문화재단과 부평지하상가는 2016년부터 추진 중인 부평 음악·융합도시 조성사업에 ‘음악동네 만들기’ 사업을 협력해왔다. 2018년에는 부평뮤직데이, 뮤직위크 등 부평지하상가 중앙홀과 서점 등의 공간에서 지역뮤지션의 공연을 열었다. 부평지하상가는 유동인구가 많고 부평에 상징적인 공간인 만큼 다양한 사업을 협력함으로써 부평 음악·융합도시 조성사업 추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박성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경남FC 시즌권 앞장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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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이 경남FC 시즌권을 앞장서 구매했다.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는 보도자료를 통해 “박성호 권한대행이 조던 머치의 입단식이 치러진 어제 오후 경남도청에서 2019 경남FC 시즌권을 구매했다”고 전했다. 평소 경남FC의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 온 박성호 권한대행은 도민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희망을 주는 경남FC를 격려하고, 도내 축구 관람 문화 조성을 독려하기 위해 시즌권 구매에 앞장섰다. 경남도는 지난 한 해 경남이 경제 여건 등 어려운 상황 속에도 도민구단 최초 K리그1 준우승 및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자력 본선 진출로 도민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한 경남FC가 올해도 더욱 활성화되고 원활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하였다. 경남FC가 ACL에 진출함에 따라 경남도는 해외에 경남을 알릴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일단 경남FC의 명칭에서부터 이미 경남은 아시아 스포츠 무대에 이름을 알리게 되는 셈이며, 경남FC가 참가하는 경기는 다수의 국가에 중계될 예정이다. 또한 경남FC의 홈구장인 창원축구센터에서 진행될 세 번의 ACL 경기 관람을 위해 직접 경남지역을 찾을 내?외국인 또한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경남도는 국내?외 인지도 상승 및 지역 관람객 증대 효과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에 경남도는 창단 이래 가장 호황기를 맞으며 도민에게 자부심을 선사한 경남FC를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하고 있다. 박성호 권한대행은 “경남FC 시즌권을 구매하게 되어 기쁘다. 도민의 자랑인 경남FC가 올해에도 멋진 돌풍을 일으키는 모습을 직접 오셔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도민들에게 “3월 1일 16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홈 개막전에 많이 찾아오셔서 도민과 함께하며 성장하는 경남FC를 만들어 달라.”는 부탁의 말도 잊지 않았다. 이에 조기호 대표이사는 “경남FC 활성화를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경남도청에 감사드린다. 올 시즌도 작년과 같이 도민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작년 한 해 돌풍의 역사를 쓴 경남의 올 시즌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경남은 EPL 출신 조던 머치,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곽태휘 외 박기동, 김승준, 이영재 등 걸출한 선수들을 영입하며 탄탄한 선수단 구축하였다. 김종부 감독 또한 구단과 재계약함에 따라 경남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한 모습을 갖췄다. 성공적인 시즌을 향한 경남의 첫 걸음은 3월 1일 16시 성남과의 개막전에서 직접 확인 할 수 있다.

부평구 중소기업 다니면 30%할인 혜택이

- 부평구문화재단, 기획공연 중소기업 할인 혜택시작 - 2월 23일 ,23일 소리극 <서편제>로 첫 시행

부평구 중소기업 다니면 30%할인 혜택이

서편제 공연장면 (쇼앤라이프) 부평구문화재단은 부평구 관내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증빙자료 제출 시30%할인을 받을 수 있는‘중소기업할인’을 올해부터 실시한다. 부평구문화재단은 지역구민 할인을 넘어 부평구를 생활권으로 하는 분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중소기업할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정보로 업체가 확인이 가능할 경우 할인 사전 예매를 통해 할인 받을 수 있으며 공연 당일 증빙자료(사원증,혹은 재직증명서)를 지참하면 된다. 지난 첫 공연이 무료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이번 서편제가 그 혜택을 볼 수 있는 첫 번째 공연이다. 소리극서편제는 전통 연희극방식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열린구조를 느끼 수 있어 무엇보다 생생한 감동을 전해줄 예정이다.이미 영화로도 유명한 소설가 이청준의 원작을 극작가 진남수가 각색하였으며윤동주,달을 쏘다,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 숙영낭자전을 읽다의 연출가 권호성이 연출한다.더불어 황애리,조엘라,안이호 등 최근 창극과 판소리무대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소리꾼 외에도 연극 뮤지컬 배우들이 함께하여 완성도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평구문화재다은 서편제에 이어 친절한 거짓과 불편한 진실에 대해 이야기 하는 연극진실X거짓과,배우 박상원이 문학 이야기로 음악을 들려주는브런치 콘서트,김구와 그 주변 인물들을 조명하는 창작뮤지컬구,용재오닐이 이끄는 마지막 공연으로 주목받고 있는앙상블 디토 리사이틀로 상반기를 이어가며 중소기업할인까지 계속해서 이어간다. 부평구문화재단 관계자는“올해 구민들과 함께 더욱더 성장해 나가는 방법을 찾던 중 중소기업할인에 대해 고민하고 첫 시행하였다.저녁이 있는 삶이 이슈가 되는 만큼 부평에서 문화로 저녁이 풍성해지고 행복해지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부평구문화재단‘홈페이지 할인’, ‘부평구민할인’,관내 제휴처와 함께하는‘제휴처 할인’, ‘시민회원할인’등 다양한 혜택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자세한 부평구문자세한 내용은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032-500-2000으로 전화문의 가능하다.

6th 부평작가열전

자연감각 Senses from Nature

6th 부평작가열전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2월 28일(목)부터 내달 31일(일)까지 부평아트센터 갤러리꽃누리에서 6회 부평작가열전 _자연감각展을 개최한다. 올해 6회를 맞이하는 ‘부평작가열전’은 부평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신진·중견 작가들을 고루 조명하여 지역 내 시각예술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정례 전시로 매해 새로운 주제를 선정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지역민에게 소개해 왔다. 이번 전시는 ‘자연‘이라는 소주제를 통하여 자연을 깊이 분석하고 탐닉하는 예술적 가치관을 지닌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고자 한다. 인공적 사물과 환경에 관심을 기울이는 작가들이 증가하고 있는 작품의 흐름 속에서 순수한 자연 형태와 감각에 대한 고민을 이어오는 작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참여한 5인의 작가는 자연으로부터 비롯되는 감각을 다양한 예술적 표현으로 드러낸다. 자연의 풍경, 특히 ‘산’에 주목하여 작업을 펼쳐내는 부평영아티스트 2기 박춘화, ‘빛’이라는 무형의 자연현상을 포착하여 조형화하는 부평영아티스트 4기 이세린, 그리고 자연의 형상을 직접 실천하는 조각을 보여주는 석세란, 자연의 싱그러운 정서를 그려내는 전운영, 자연물에서 생성되는 패턴과 재료를 이용한 밀도 높고 기품 있는 작업으로 이차적 풍경의 자연을 선사하는 차경진이 참여한다. 출품된 각각 작품들은 그 전개 방식과 소재는 다르지만 결과적으로 자연으로 수렴되는 공통점을 가진 작가들이다. 자연 환경이 도시 문화로 대체됨에 따라 현대인들이 자연에 갖는 느낌은 점차 불투명해지고 있다. 이러한 문화와 환경에 익숙해진 우리들에게 이번 전시는 잊힌 감각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정밀한 태도로 자연을 묘사한 작품들을 바라보는 기회를 통해 자연으로부터 얻는 편안함, 자연 법칙에 대한 감각은 혹은 그 이상의 것을 가져갈 수 있기를 바란다. 전시는 전 연령층이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32-500-2000) 차경진 숲의 욕망, 혼합재료, 가변설치, 2016 석세란 자연의 의미 - 늦가을, Stone, Steel, 29×48×38cm 전운영, 빛-공룡능선, 캔버스에 유채, 65.1x50cm, 2018 이세린, 변하지 않은 10년의 강산, 변하지 않는 10개의 조각, 유리, 폴리우레탄, 나무, 각 10x3x6cm이내, 2018 박춘화, 내부, 장지에 채색, 112x125cm, 2017

3개 대회 나설 조영욱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한다”

3개 대회 나설 조영욱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한다”

김학범호에 소집된 공격수 조영욱(20, FC서울)은 올해 3개 팀을 오가야 할 수도 있다. 3월 열리는 올림픽 1차예선에 출전한 뒤 FC서울 멤버로서 K리그에 전념하다 오는 5월 열리는 U-20 월드컵에서 정정용 감독의 부름을 받을 수 있다. 몸이 세 개라도 모자라지만 조영욱은 감사한 마음으로 모든 일정을 소화할 각오가 돼있다. 조영욱은 김학범호의 태국 전지훈련을 마치고 12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만 스무 살인 조영욱은 자신보다 두 살 많은 형들과 훈련하면서도 주눅 들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했다. 김학범 감독은 나이 어린 선수들이 이번 전지훈련에서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조영욱도 큰 변수가 없는 한 3월 예선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취재진 앞에 선 조영욱은 “긴 전지훈련을 부상 없이 마무리해 좋았다. 연습경기가 많아 힘든 점도 있었지만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시간이라 유익했다”고 평가했다. 자신보다 나이 많은 형들과 함께 한 점에 대해서는 “2년 전 U-20 월드컵 때 같이 했던 형들이라 적응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 꾸준히 연락했고, 경기장에서 봐온 선수들이라 큰 어려움이 없었다”고 말했다. 조영욱은 각급 연령별 대표팀의 단골 손님이다. 고교 시절이던 2016년부터 U-20 대표팀과 U-23 대표팀에 번갈아 가며 소집됐다. 지난해 12월에는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에도 깜짝 소집돼 울산 전지훈련을 소화했다. 올해도 바쁘긴 마찬가지다. 특히 올해 5월 폴란드에서 열리는 U-20 월드컵에서도 그는 주전 공격수의 임무를 맡을 가능성이 높다.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버텨내기 쉽지 않은 일정이다. 그러나 조영욱은 오히려 감사해 했다. 그는 “항상 많은 연령별 대표팀 감독이 불러줘 한해 한해 바쁘게 지냈다. 올해도 다름없이 그렇게 지낼 텐데 감독님들께 감사하다. 내가 더 열심히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얻은 점도 있다. 조영욱은 “스크린 플레이를 잘 하려고 노력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계속 시도하려고 한다. 소속팀에 돌아가서도 발전시켜야 할 부분이지만 내 무기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둔 것 같다”고 자평했다. 끝으로 그는 3월 열릴 올림픽 1차예선에 대해 “감독님이나 선수들이나 철저히 준비를 했다. 내가 골을 넣어야 이길 수 있다. 딴 건 없고 골이나 어시스트를 해 팀이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경남FC, 영국 프리미어리그 출신 조던 머치 선수 입단식 및 연간회원권(…

- 정통 프리미어리거, 풍부한 EPL 경험한 조던 머치 선수 입단으로 K리그 흥행 돌풍 예상 - K리그에 ACL(아시아챔피언스리그)까지 볼거리 더해진 경기 홍보 - 박성호 권한대행, 2019년 경남FC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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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11일(월) 오후 4시, 경남도청 도지사 권한대행 집무실에서 영국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출신 미드필더 조던 머치 선수 입단식과 연간회원권(이하 시즌권) 구입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FC 구단주 자격으로 박성호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과 조기호 대표이사, 조던 머치 선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박성호 도지사 권한대행이 경남FC K리그 공식 유니폼을 조던 머치 선수에게 입혀주는 입단식에 이어 조기호 대표이사가 경남FC 2019년 시즌권을 박성호 권한대행에게 전달하는 시즌권 구입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조던 머치는 영국 출신 188cm의 장신 미드필더로 EPL의 크리스탈 팰리스, 퀸즈 파크 레인저스, 카디프시티 등에서 활약하며, 장기간 명문 EPL을 경험한 선수로, 국내에서는 EPL 2013/14시즌 당시 카디프 시티 소속이었던 김보경 선수의 같은 포지션 경쟁자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특히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서는 윤석영과, 크리스탈 팰리스에서는 이청용과 한솥밥을 먹는 등 한국과 인연이 깊은 선수다. 이날 입단식에서 조던 머치는 “경남FC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다. 빨리 한국축구에 적응해서 경남FC가 올해에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박성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조던 머치 선수의 경남FC 입단을 축하하며, 여러 프로축구 구단 중 경남FC를 선택해 준 데 대해 350만 도민을 대표해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경남FC가 올해를 도민과 함께하는 명문구단 도약의 원년으로 하고 있다. K리그뿐만 아니라 아시아 축구클럽 최강을 가리는 ACL 경기도 치르는 만큼 조던 머치 선수를 비롯한 경남FC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낸다면 도민의 성원에 보답하고 나아가 경남FC가 한국 프로축구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명문구단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조던 머치 선수의 선전을 당부했다. 한편, 입단식과 동시에 개최한 시즌권 구입 행사에서 조기호 대표이사는 “올해는 경남FC가 창단이후 처음으로 ACL 경기를 치르게 된다. 시즌권을 구입하는 분들에게 ACL 홈경기를 무료 관람할 수 있는 초대권이 배부되는 만큼 도에서도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에 박성호 권한대행은 “올해는 K리그뿐만 아니라 ACL에서도 경남FC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도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경남FC는 오는 3월 1일, 성남FC와 K리그1 홈 개막전을 가지고, 3월 9일에는 ACL 홈 개막전을 치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