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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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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2019 과학동영상 공모대회 10월 16일 마감 예정… …

영상제작 기초교육 과정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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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과학동영상 공모대회 포스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국립과천과학관은 ‘2019 과학동영상 공모대회’ 참가 신청서 접수를 6월 1일부터 시작하여 10월 16일에 마감할 예정이다.‘2019 과학동영상 공모대회’는 과학을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해 볼 수 있는 대회로 지난해 183팀의 작품이 접수된 바 있다.과학 관련 이론이나 상식 등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상을 공모하고 있으며,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100만원을 포함하여 총 25팀에 시상이 주어진다.2회차를 맞이하는 ‘과학동영상 공모대회’는 전 연령층이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도록 규정 완화 및 심사기준 조정이 진행되었다. 개인 또는 팀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가 가능하며, 대중들과 즐겁게 소통이 가능한지 여부가 가장 중요한 심사기준이 되었다.지난 대회에서 아쉽게 수상하지 못한 작품들도 이번 기회에 수상의 기쁨을 누릴 수 있으리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하고자 ‘영상제작 기초교육’ 과정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영상제작 기초교육’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영상을 잘 찍을 수 있는 팁, 영상편집 기술, 저작권 문제 해결 등 기초적인 교육 및 간단한 실습으로 이루어져 있다.9월 21일(토) 부터 10월 6일(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10시, 12시 30분, 14시, 15시 30분에 운영될 예정이며, 온라인 신청양식(http://bit.ly/2lO80Jd)에서 신청 가능하다(*교육과정 이수 여부는 대회 참여 및 수상과 관계없음).보다 자세한 사항은 과학관 홈페이지 공고문이나 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회 홈페이지의 ‘자주 묻는 질문’에서 관련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지난 대회 대상을 포함한 수상작들도 확인해 볼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이메일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2019년 제18회 조혈모세포 기증 감사의 날’ 개최… “희망을 기증하…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생명나눔 특집 강연회’ 홍보대사 배우 김명국·조세현 사진작가 등 출연

‘2019년 제18회 조혈모세포 기증 감사의 날’ 개최… “희망을 기증하세요”

2019년 제18회 조혈모세포 기증 감사의 날 포스터 사단법인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회장 민우성)는 세계 조혈모세포 기증자의 날을 맞이하여 21일 토요일 ‘2019년 제18회 조혈모세포 기증 감사의 날’ 행사를 흰물결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조혈모세포 기증 감사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인 ‘세계 조혈모세포 기증자의 날(World Marrow Donor Day, WMDD)’을 기념하고자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가 주최하고 있다.‘조혈모세포 기증 감사의 날’은 생면부지의 혈액암 환자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자신의 조혈모세포를 나눠준 기증자 및 기증희망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동시에 대국민을 대상으로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과 기증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이번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강연회로 진행된다. 1부 기념식에서는 비혈연간 조혈모세포 기증 및 이식에 공헌한 기관 및 개인에게 감사패(장)를 수여하며, 2부는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과 연계하여 생명나눔 특집 강연회로 꾸며진다.강연회는 ‘희망을 기증하세요’를 주제로 배우 김명국,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 사진작가 조세현, 채널A 기자 황승택 등이 출연하여 조혈모세포 기증을 비롯해 직접 겪은 자신만의 생명나눔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민우성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회장은 “조혈모세포 기증 감사의 날’을 통해 기증자들에게는 생명나눔에 대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국민들에게는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관심 촉구 및 올바른 인식개선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특히 올해는 생명나눔 특집 강연회를 진행하여 조혈모세포 기증자와 환자가 직접 무대에서 자신의 생생한 경험담을 이야기함으로써 보는 이로 하여금 조혈모세포 기증 및 이식에 대해 보다 깊은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1994년에 설립된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는 조혈모세포 기증희망자 모집 및 이식조정기관으로서 1996년부터 2018년 12월까지 5283례(명)의 비혈연간 조혈모세포 이식(기증)을 시행하였으며 이로 인해 백혈병 등 혈액암 환자들은 새 생명의 기회를 얻었다.

그린리모델링 신청 시 국토부·LH 허위광고 업체 주의하세요

그린리모델링 신청 시 국토부·LH 허위광고 업체 주의하세요

그린리모델링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인지 확인해야 한다 최근 들어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활용하여 허위광고를 통해 고객 유치에 나선 일부 사업자들이 늘어나 주의가 필요하다.LH그린리모델링창조센터는 최근 그린리모델링 민간이자지원 사업자로 등록되지 않은 일부 사업자들이 ‘국토교통부·LH 그린리모델링 민간이자지원’ 내용 및 로고 등을 홍보자료에 싣는 등 허위광고로 고객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밝혔다.그린리모델링 민간이자지원이란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개선 리모델링 시 에너지성능 개선 비율에 따라 최대 5년간 공사비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LH그린리모델링창조센터는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상의 등록요건을 갖춘 사업자를 심의의원회를 통해 선정하고 있다. 이를 통해 등록된 사업자만이 민간이자지원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2019년 9월 기준 총 457개의 사업자가 등록되어 있으며, 사업자로 등록되기 위해서는 기술 인력과 장비, 사무실 등 에너지 성능 향상에 적합한 등록요건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현재 제도 운영상 등록된 사업자를 통해 이자지원 신청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등록되지 않은 사업자를 통해 에너지 성능개선공사를 진행할 경우에는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을 받을 수 없다. 허위 광고 업체의 경우, 이자지원 가능시기를 10년으로(실제 5년) 오기하는 등 그린리모델링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거나, 공사 진행 후 부실시공에 따른 하자처리 지연 등에 따른 소비자 피해가 접수되고 있다.또한, 이자지원 신청을 위해 상담을 한 고객에게 이자지원 신청 대신 해당금액 만큼 특별할인 하는 방법으로 고객 유치용으로만 활용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어, 그에 대한 소비자 피해가 우려된다.따라서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건축주는 반드시 계약 전 홈페이지에 등록된 사업자인지 확인해야 한다. LH그린리모델링창조센터 홈페이지 접속 후 사업자현황 페이지에서 현재 등록된 사업자를 검색할 수 있다.LH그린리모델링창조센터에서는 사업자 허위광고 피해예방 안내문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사업자 설명회 및 교육을 통해 피해예방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미등록 사업자의 허위광고 영업행위 발견 시 법적 조치 등 강경 대응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그린리모델링 사업자 관련 정보는 LH그린리모델링창조센터 홈페이지(www.greenremodeling.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 및 상담은 센터 대표번호로 하면 된다.

종로청년숲 가을 기획전 개최… ‘나만의’ 가을 아이템 찾는 사람들 종로청…

수공예 작가 및 사회적 미션을 가진 총 72팀 참여하는 종로청년숲 9~10월간 가을 한정판 수공예품을 전시·판매하는 ‘가을 기획전’ 개최

종로청년숲 가을 기획전 개최… ‘나만의’ 가을 아이템 찾는 사람들 종로청년숲으로 모여라

청년 수공예품을 구경하고 있는 시민들 서울시 종로구는 청년 셀러의 수공예품을 보며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종로청년숲 가을 기획전을 10월까지 청진공원에서 개최한다.종로청년숲은 판매 공간 부족과 제품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사업가들의 판로를 3년째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복합문화마켓으로서 청년 공연·체험·이벤트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가을 기획전은 9월 26~27일과 10월 10~11일, 총 4회 진행되며 가을과 관련된 분위기 있는 수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 시민 투표를 통해 우수 작가를 선정해 위탁판매 및 SNS 홍보와 같은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종로청년숲의 인기 캠페인인 ‘100:백에서 1000:천으로’는 상시 운영한다. 친환경 쇼핑 문화를 만들기 위한 이 캠페인은 종이가방 3개를 가져오면 천 가방 1개로 교환해주며, 종이가방은 종로청년숲 마켓 내에서 포장용으로 재활용된다. 그 밖에도 구매금액별 식물 제공 이벤트와 SNS와 연계한 소원편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종로청년숲에서는 9월 26일 △미쇼(매직 퍼포먼스) △성해빈(포크 싱어송라이터), 9월 27일 △버둥(인디뮤직) △감성구역(감성발라드), 10월 10일 △류지혜(어쿠스틱) △로로(기타, 바이올린), 10월 11일 △새결(싱어송라이터) △장한샘(바이올린)의 공연이 열린다.종로청년숲은 청년으로 구성된 핸드메이드 마켓 68팀과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연계된 브랜드셀러 ‘패션주스’ 1팀, 체험셀러 ‘429공방’ 1팀, 프로모션 ‘러블리페이퍼’, ‘슬룩(sslook)’ 2팀과 함께하고 있다. 총 72팀으로 A팀과 B팀으로 나누어 격주로 운영된다. 종로구는 올해 10월까지 청진공원에서 ‘종로청년숲’을 개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young-forest-jongno.com)를 참고하면 된다.종로청년숲은 2018년 한 해 동안 청년 사업가에게 1508회의 판로를 지원했으며, 트리플래닛과의 협업 이벤트를 통해 반려나무 분양 및 미세먼지 방지 숲 만들기 캠페인에 시민 327명의 참여를 끌어내는 등 친환경적 청년복합문화마켓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19 종로청년숲 청진공원 가을포스터

모토로라, 초소형 블루투스 무선이어폰 버브버즈 300 공개

7만9000원 론칭 특가와 적립금 추가 지급 이벤트 진행 콤팩트한 디자인의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버브버즈 200에 이어 출시… 10월 버브버즈 400 출시 예정

모토로라, 초소형 블루투스 무선이어폰 버브버즈 300 공개

버브버즈300 로즈골드 글로벌 통신기기 업체 모토로라가 17일 국내에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인 버브버즈(Verve Buds 300)을 출시했다.버브버즈 300은 8월에 출시한 버브버즈 200 이후 한 달 만에 출시한 새로운 모델로, 음질과 배터리 성능은 유지하면서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보관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버브버즈 300은 다른 모델에 비해 가벼운 초경량 무게와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설계되었다. 각 이어버즈의 무게는 4.7g으로 가벼워 오랜 시간 착용하여도 귀에 피로감이 덜하며, 충전케이스의 길이가 8cm밖에 되지 않아 가방이 아닌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부담이 없을 정도로 슬림하다. 초소형, 초경량 디자인은 충전케이스를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하는 무선 이어폰의 단점과 부담을 줄이고 휴대성을 높였다.크기와 무게는 줄어든 반면 성능은 업그레이드하여 가성비를 더욱 높였다. 6mm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AAC코덱을 지원하여 안정적이고 높은 품질의 사운드 퍼포먼스를 보이면서 IPX6생활 방수를 지원하여 제품의 내구성과 사용수명은 이전 모델에 비해 좋아졌다.기존에 강점으로 보였던 AI 음성인식 기능 역시 더욱 강화되어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애플 시리(Siri), 아마존 알렉사(Amazon Alexa)의 7만여개 명령어를 더욱 명확히 인식할 수 있다.마그네틱 이어버즈로 충전 시에 케이스에서 쉽게 빠지지 않고, 블루투스 5.0 지원으로 끊김 없는 무선 사용, 충전기 포함 총 10시간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 용량, 간단하게 조작이 가능한 원터치 버튼, 디바이스와 바로 연결이 되는 인스턴트 자동 페어링, 한쪽만 사용이 가능한 모노모드 등 블루투스 이어폰으로써의 기본적인 기능 역시 높은 수준으로 제공한다.이번 버브버즈 300은 모토로라 공식 음향제품 수입사인 크레앙이 순차적으로 국내 발매하고 있는 버브버즈 시리즈이다. 크레앙은 버브버즈 300은 무선 이어폰의 디자인과 스타일을 중시하면서도 편의성을 증가시킨 모델이라며 모토로라의 품질 높은 헤드폰과 이어폰 제품을 국내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모토로라 버브버즈 300(Verve Buds 300)은 모토로라 라이프스타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블랙, 네이비, 로즈골드 세 가지 컬러로 오픈 특가인 7만9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며, 출시 이벤트로 한 달 동안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하는 모든 구매자에게 네이버페이 3000원과 포토 상품평 이벤트로 네이버페이 3000원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버브버즈300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6년간 22만명 찾은 ‘어울마당 풍물세상’ 가을맞이…

5월부터 전국 곳곳 풍물 공연 울려 퍼져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6년간 22만명 찾은 ‘어울마당 풍물세상’ 가을맞이 무료 공연 3선 추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 주관의 2019 어울마당 풍물세상이 10월 폐막을 앞두고 가을맞이 추천 공연 3선을 소개한다.어울마당 풍물세상은 5월 4일부터 10월 20일까지 8개 광역지방자치단체에서 57회에 걸쳐 펼쳐진다. 풍물은 예부터 집안의 나쁜 기운을 쫓고 여행객의 신명을 돋우어왔다. 경기, 강원,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등 8개 광역지자체 명소에서 만날 수 있는 무료 풍물 공연 중 추천 공연을 아래에 소개한다.◇역사적 장소에서 풍물 공연을 감상하고 싶다면! 풍물SHOW ‘연풍&이끌림의 별난잔치’사물놀이 연풍은 젊은 예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2011년 창단해 전통음악 보존과 연구에 정진하며 수준 높은 전통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풍물SHOW ‘연풍&이끌림의 별난잔치’는 충청도 지역에서 연희됐던 풍물가락과 진풀이를 단체의 색깔에 맞춰 재구성했다. 버나놀이와 재담은 관객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만들어 나간다. ‘소통하는 공연’으로 관객참여형 공연을 준비한다. 넓게 펼쳐진 잔디 위에 돗자리를 깔고 여유롭게 전통음악의 신명과 흥을 느끼고 싶은 관객에게 안성맞춤 공연이다.·공연 장소: 충남서산 해미읍성·공연 단체: 사물놀이 연풍·일시: 9월 22일(일), 10월 6일(일) 매회 13시◇마을의 안녕과 가족의 건강을 비는 굿판을 보고싶다면! 풍물연희 ‘어우러지다’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은 1994년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8호 원주매지농악을 모태로 창단돼 활동하고 있다. 젊은 국안인들이 모여 전통 국악을 중심으로 전통 타악, 민요, 전통 무용, 창작 국악 등 현대에 맞는 우리 음악을 개발한다. 어울마당 풍물세상을 통해 선보이는 공연 풍물연희: 어우러지다는 강원도 영서권을 대표하는 도무형문화재 제15-2호 원주매지농악을 바탕으로 한 신개념 판굿이다. 판국 형태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국악앙상블이 아리랑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진풀이와 전통 연희가 어우러진 하나의 거대한 연희판굿이 화려한 대미를 장식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올가을 강원도 여행 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은 관객에게 추천한다.·공연 장소: 강원정선아리랑 시장 야외공연장·공연 단체: 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일시: 9월 21일(토)-22일(일), 10월 2일(수) 매회 13:30◇일상탈출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다면! ‘2019 이판사판 美親(미친)광대’2004년 창단한 전통연희단 난장앤판은 사라져가는 전통연희와 다양한 장르의 공연문화예술을 결합시키는 젊은 전통연희단체다. 공연 이판사판 美親(미친)광대는 아름답고, 친해지고 싶은 우리를 미친(美親)광대라 불러달라는 뜻을 가진다. 광대는 인물치레, 시설치레, 득음, 너름새라 한다. 전통연희단 난장앤판은 구성지고 구수하고 맵시 있게 판을 구성해 관중으로 하여금 울고 웃게 하며 감동을 선사한다. 충북 청주 청남대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 공연은 전통연희에 친숙함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매력에 빠져들어 다 같이 아름답게 미칠 수 있는 공연이다. 여행 중 일상탈출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은 관객에게 적극 추천한다.·공연 장소: 충북 청주 청남대 야외공연장·공연 단체: 전통연희단 난장앤판·일시: 10월 6일(일), 10월 12일(토), 10월 13일(일) 매회 14시5월 4일부터 10월 20일까지 8개의 광역지방자치단체에서 펼쳐지는 어울마당 풍물세상 공연은 세 가지 테마로 분류해 풍성한 공연을 선물한다. 역사적 장소에서 만날 수 있는 풍물 공연 ‘풍물, 역사 속으로’ 테마에는 풍물SHOW ‘연풍&이끌림의 별난잔치’, 힘찬 우리네 삶의 행진 타의 향(打의 向), 풍물 연희 ‘복타러 가세’공연이 있다. 마을의 안녕과 가족의 건강을 비는 굿판 ‘풍물, 복을 빌다’ 테마에는 풍물연희 ‘어우러지다’, 가가호호, 푸진 마을굿공연이 있다. 여행객들이 일상탈출의 즐거움을 만끽하길 위한 테마 ‘풍물, 힐링 전령사’에는 2019 이판사판 美親(미친)광대, 찾아가는 소 싸움판 우왕전(宇王傳) 공연이 포함돼 있다. 본 공연은 우천 시 연기 또는 취소될 수 있으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풍물SHOW 연풍&이끌림의 별난잔치 공연 풍물연희 어우러지다 공연 2019 이판사판 美親광대 공연

서촌공간 서로, ‘2019 서로단막극장’ 3색의 단막극 창작 공연

3연출의 단막극에 대한 3가지 시선–김명화 연출, 정승현 연출, 전인철 연출 서촌공간 서로의 2019년 가을, 소소함을 무기로 삶의 편린들을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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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로단막극장 포스터 서촌공간 서로는 2019년 단막극 특성화 극장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2018년에 이어 서로단막극장을 새롭게 선보이고자 한다. 이를 통해 단막극장르에 대해 다양한 제시를 하고, 단막극의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 주력함으로써 작품성이 뛰어난 작품을 개발, 공연화함으로써 연극계의 단막극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9월 19일(목)부터 10월 27일(일)까지 3개의 창작 단막극이 서촌공간 서로에서 무대에 오른다.2회를 맞이하는 서로단막극장은 2019년에는 김명화, 정승현, 전인철 3명의 연출가를 통해 각자가 바라보고 생각하며 지향하는 단막극에 대해 집중, 무대에서 연출들의 단막극에 대한 새로운 제시를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다.단막극은 긴 이야기 만들기에서 스쳐 지나가기 쉬운, 삶의 편린들 중 번뜩이는 순간들에 시선을 집중하여 보여주기 좋은 장르다. 작고 소소함의 ‘특별함’, 우리가 쉽게 지나친 일상 속의 ‘위대함’의 이야기를 상대적으로 짧고 강렬하게 무대에서 만나게 되길 기대한다. 더불어 이야기로 환원되지 않는, 이야기가 다 되지 못한, 이야기에서 벗어난 이야기, 우리가 쉽게 지나친 그런 이야기와의 강렬한 만남도 있을 예정이다.블랙박스 형태의 소극장으로 관객의 집중도가 높은 서촌공간 서로는 섬세한 심리묘사와 아름다운 문장, 다각적인 인문 관계를 표현하기에 좋은 극장으로 2019 서로단막극장을 통해 새로운 단막극의 매력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2019 서로단막극장은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는 김명화 작가의 예전 단막극을 김명화 연출이 직접 무대화하고, 대학로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많은 집중을 받는 정승현, 전인철 연출은 박춘근 작가와 고재귀 작가의 신작을 새로이 선보인다.또한, 많은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끝에 서촌공간 서로는 금요일 평일 낮 공연을 추가 개설하고 토요일 공연을 쉬는 등의 새로운 시도를 통해 작품 개발 뿐만 아니라 좋은 작품들을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는 방법을 고민 중에 있다. 새로운 작품을 시도하는 서로단막극장에서 올 가을 살아가는 것, 함께 하는 것 등 우리 주변 소소한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함께 공유해보길 기대한다.◇공연개요-공연명: 2019 서로단막극장-일시:· 햄릿,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김명화 작, 연출 / 2019년 9월 19일(목)~9월 29일(일) / 평일 오후 8시 ㅣ 금 오후 3시, 8시 ㅣ 일 오후 3시 (토 쉼)· 네가 서성일때 박춘근 작, 정승현 연출 / 2019년 10월 3일(목)~10월 13일(일) / 평일 오후 8시 ㅣ 금 오후 3시, 8시 ㅣ 공휴일 및 일 오후 3시 (토 쉼)· 우리들 눈동자가 하는 일 고재귀 작, 전인철 연출 / 2019년 10월 17일(목)~10월 27일(일) / 평일 오후 8시 ㅣ 금 오후 3시, 8시 ㅣ 일 오후 3시 (토 쉼)-연출: 김명화, 정승현, 전인철-장소: 서촌공간 서로-주최·제작: 서촌공간 서로-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특성화극장-예매처: 인터파크, 서촌공간 서로-티켓가격: 전석 2만원-공연문의: 서촌공간 서로*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특성화극장 운영 지원 사업을 지원받아 재정후원을 받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특성화 극장 운영지원 사업은 민간에서 운영하는 기초공연예술 극장의 특성화를 지원해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위한 안정적인 창작거점 확충을 지원한다.*단막극(one act play)1. 형식적으로는 막이 여러 개인 극과 대비되어, 막이 하나인 극으로 하나 이상의 장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최근에는 단막극의 하위 장르로서 10분짜리 짧은 드라마인 ‘플래시 드라마’가 유행하고 있다.2. 단막극은 일반적으로 짧은 이야기(short story)에 상응하는 것으로, 하나의 에피소드나 상황, 두 세 명 가량의 인물에 집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델파이 테크놀로지스, 새롭게 업계 이끌어갈 800V SiC 인버터로 전기…

800V 탄화규소 인버터 대량 생산으로 전기화 기술의 대표주자 자리매김 탄화규소 반도체 대표 기업, 크리(Cree)와 제휴 체결

델파이 테크놀로지스, 새롭게 업계 이끌어갈 800V SiC 인버터로 전기차 충전시간 50% 단축

Delphi Technologies 800V SiC Inverter 델파이 테크놀로지스가 고효율 차세대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모두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는 부품 800V 탄화규소(SiC) 인버터를 대량생산한다고 밝혔다.이 새로운 인버터는 전기 시스템을 800V까지 끌어올려 주행거리를 연장시키고, 현재 최첨단 400V 시스템 대비 충전시간을 단축시킨다. 다전압 플랫폼을 지원하는 이 기술은 델파이가 선보인 고전압 인버터에서 발전된 버전으로, 자동차 전기화 25년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되었다.델파이 테크놀로지스 800V 인버터는 최첨단 탄화규소 MOSFET 반도체(탄화규소 기반 금속 산화막 반도체 전계 효과 트랜지스터 와이드 밴드갭 기술)를 사용한다. 델파이는 최근 세계적인 OEM 업체와 8년 이상 이 기술을 대량 생산하는 27억달러 규모의 고객을 확보했다. 2022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처음에는 최대 800V로 작동하는 고성능 차량을 대상으로 제공된다.또한 델파이는 탄화규소 반도체 분야의 대표 업체인 크리(Cree)사와의 제휴를 통해 차세대 전기자동차의 장거리 주행과 충전 시간 단축, 효율성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델파이 테크놀로지스 인버터는 크리의 울프스피드(Wolfspeed®) 탄화규소 기반 MOSFET를 사용할 것이다.IHS에 따르면 2025년까지 세계 자동차 생산량의 최대 45%가 전기화될 것이며, 연간 약 4600만대의 전기 자동차가 판매되어 2030년에는 최대 57%(연간 약 6200만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인버터는 가장 높은 가치의 전기화 부품으로 손꼽히며, 그 효율성은 자동차 성능의 많은 측면에서 업계를 바꿀 만한 영향을 미친다.델파이의 최고 경영자 리처드 다우(Richard F. Dauch)는 “현재 일반적인 400V에서 전압을 두 배로 증가시키면 자동차 운전자와 제조업체 모두에게 상당히 다양한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며 “자동차 제조업체가 전기자동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주행거리를 확대함에 따라 다전압 전략을 단순화하기 위해 이 기술을 만들었다”고 말했다.새롭게 선보이는 인버터의 중심부에는 고도의 통합과 독특한 양면 냉각 기능을 결합한 특허 바이퍼(Viper) 전원 스위치가 있다. 이 결정적인 특징으로 경쟁사 인버터 기술보다 40% 가볍고 30% 더 컴팩트한 사이즈의 제품을 만들 수 있었다. 바이퍼 전원 스위치 종류에 가장 최근 추가된 것으로, 매우 빠르게 전환할 수 있고 훨씬 더 높은 온도에서도 작동할 수 있는 고밴드갭 반도체 탄화규소로 기존의 실리콘을 대체한다.리처드 다우(Richard F. Dauch)는 “더 빠른 전환 속도 만으로 모터를 더 빠르고 작으며, 더 가볍게 만들어 뛰어난 효율과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이는 800V로 바꾸면 얻을 수 있는 여러 가지에 더해지는 이점”이라고 덧붙였다.800V로 작동하는 새로운 델파이 테크놀로지스 SiC 인버터가 출시되면서, 자동차 엔지니어들은 이제 다른 파워트레인 시스템을 최적화할 수 있는 추가적인 유동성을 누리게 되었다. 선택사항으로는 더 많은 범위 또는 더 작은 배터리, 초고속 충전 또는 더 작고 가벼우며 저렴한 케이블, 제동 시 더 많은 운동에너지를 만들고 더 나아가 자동차 주행거리를 늘리는 등이 포함한다.탄화규소 바이퍼 전원 스위치는 현재 실리콘 스위치와 동일한 인버터 패키지에 맞도록 제작되어 기술 변화에 수반되는 엔지니어링 비용을 줄이고 다중 차량 성능 옵션의 디자인을 간소화했다. 델파이 테크놀로지스 일체형 DC/DC 컨버터 및 인버터는 이미 OEM 업체에 상당한 비용을 절감해 주고 있다. 델파이는 오토모티브 그레이드와 그 엄격한 기준에 맞게 전기부품을 디자인하고 제조하는 방법을 잘 이해하고 있다.

비네이티브 BNV 토큰, 스위스 Dcoin 거래소 상장

60만 글로벌 회원들의 수강 신청에 사용되는 디지털 토큰 BNV 발행 기업 직원교육과 브랜드 퀴즈 광고 결제 수단으로 활용

비네이티브 BNV 토큰, 스위스 Dcoin 거래소 상장

비네이티브 BNV토큰이 스위스 Dcoin 거래소에 상장된다 글로벌 영어 학습 서비스 비네이티브를 운영하는 스마투스(대표 김문수)가 BNV 토큰 (BNV, BeNative Digital Voucher)을 발행하고 9월 16일 스위스 Dcoin 거래소에 상장한다고 밝혔다.비네이티브는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인 500명이 직접 출연하는 온라인 비즈니스 영어 교육 서비스로, 전 세계 181개국으로부터 6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비네이티브는 삼성 멀티캠퍼스, SK, 넥슨코리아 등 한국 주요 대기업들을 비롯하여 일본 최대 B2B 복지몰인 BenefitOne, 중국 국가인사인재배훈망 등 아시아 주요 기업들과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아시아 시장에 진출해 왔다.비네이티브는 2016년부터 회원들의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해 학습자들에게 경험치 포인트인 XP(eXperience Point)를 지급해 왔으며 현재 10만명의 열성적인 학습자들이 XP를 보유하고 있다.비네이티브의 신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는 BNV 토큰은 글로벌 회원들의 수강 신청에 활용된다. BNV 토큰 100개를 통해 비네이티브 모바일 앱을 1개월간 유료로 수강할 수 있다. 또한 BNV 토큰은 기업들의 직원교육과 브랜드 퀴즈 광고 신청을 위한 결제 수단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비네이티브의 BNV 토큰이 첫 상장되는 Dcoin 거래소는 스위스 금융감독청(FINMA)으로부터 디지털 자산 거래소의 라이선스를 획득하였다. 비네이티브는 BNV 토큰 상장을 기념하여 비네이티브의 모바일 앱 유료 수강권 가격을 14주간 할인하는 이벤트를 제공한다.비네이티브의 김문수 대표는 “스위스 금융감독청(FINMA) 승인을 받은 Dcoin 디지털 자산 거래소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 BNV 토큰을 통해 인도, 남미 등 더 넓은 시장을 개척하고 더 많은 고객들에게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기업들의 브랜드 퀴즈관을 통해 영어 광고를 통한 신규 교육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10월 ‘메이커 페어 서울’ 특별전시 및 다양한 프로그램 풍성

직접 만든 전동 카트·초대형 로봇·어린이 코딩 대회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한자리에

10월 ‘메이커 페어 서울’ 특별전시 및 다양한 프로그램 풍성

메이커 페어 서울 대형 메이키 로봇과 카트 어드벤처의 전동카트 퍼레이드 국내 최대 메이커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 2019’가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다.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메이커 페어 서울은 블로터앤미디어가 주최하며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되는 행사다. 메이커들이 직접 만든 전동 카트, 로봇, 예술, 공예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한자리에 모여 참가자들에게 볼거리, 배울 거리, 체험 거리 등을 제공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메이커 페어(Maker Faire): 메이커들이 모여서 직접 만든 것을 보여주고 설명하는 메이커들의 축제. 캘리포니아 산 마테오에서 2006년 처음으로 시작된 메이커 페어는 이제 전 세계 45개국에서 연 220회 이상 진행.국내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150여 개의 프로젝트 전시와 메이커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메이커 세미나와 포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9년 참가하는 전시자 정보는 메이커 페어 서울 웹사이트 내 ‘2019 참가 메이커’ 메뉴(https://makerfaire.co.kr/2019-메이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메이커 페어 서울 2019: 프로그램 소개관람객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오조봇 크리에이티브 챌린지, 카트 어드벤처, 동키카 레이싱 리그 등으로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선착순 신청으로 진행된다.오조봇 크리에이티브 챌린지(Ozobot Creative Challenge, OCC)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오조봇 코딩 대회이다. OCC는 오조봇의 기능을 활용하여 순차와 선택 알고리즘을 통해 미션을 해결하며 컴퓨팅 사고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언플러그드 대회로, 오조봇을 경험해 본 학생들이라면 누구든지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9월 16일부터 대회 신청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카트 어드벤처’는 메이커 페어 서울에서 3년째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메이커들이 직접 만든 전동 카트를 가지고 전시장 내에 마련된 트랙에서 스피드 레이스와 이벤트 경기가 펼쳐진다. 관람객들을 위한 카 퍼레이드와 직접 전동 카트를 운전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다.‘동키카 레이싱 리그’는 메이커 페어 서울을 통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행사이며, RC카를 활용해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원리에 대해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자동차 프로젝트로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관람객들을 위한 미니 동키카 모형 조립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마지막으로 ‘메이커 로봇 전시’는 메이커 페어의 마스코트인 로봇 ‘메이키’를 초대형으로 제작한 작품으로 올해로 4년째 행사장에 등장한다. 메이키는 관람객을 위한 포토존 역할 뿐만 실제 움직임을 통해 신선한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메이커 세미나와 메이커 포럼은 메이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질문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행사 양일간 문화비축기지 전시장 내 세미나 존에서 이루어진다.메이커 세미나는 행사 첫날인 10월 19일 정오(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학생, 교사, 대표 등 다양한 메이커로 구성된 만큼 다채로운 이야기가 준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간을 통해 메이커로 활동하게 된 계기나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무엇인지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와 같은 진솔한 경험담을 제공할 예정이다.메이커 포럼은 행사 둘째 날인 10월 20일 정오(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국내외 메이커들이 한자리에 모여 메이커 운동에 대해 함께 나누는 자리다. 지속가능한 메이커 문화가 자리잡기 위한 방향에 대해서 국내외 메이커의 세션 발표 후, 함께 주제를 선정하여 자유롭게 토론 및 질의응답이 있을 예정이다.메이커 페어 서울 2019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전시와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은 메이커와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는 유료 행사로 진행된다. 10월 16일까지 메이커 페어 서울 공식 홈페이지(https://makerfaire.co.kr/registration)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예매할 수 있으며, 현장 티켓 구매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