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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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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산림청, 지자체와 협업으로 목재제품 불법유통 단속

- 연말까지 세종시, 천안시, 홍성군, 예산군 등과 합동단속 실시

중부지방산림청, 지자체와 협업으로 목재제품 불법유통 단속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종연)은 목재제품의 불법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세종시, 천안시, 홍성군, 예산군 등 지자체와 합동으로 연말까지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 관내 목재생산업 등록업체수는 약 900여개로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WPC, 집성재, 합판, 파티클 보드, 섬유판, OSB, 목질바닥재,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성형목탄, 목탄 등을 생산?유통하고 있다. 목재펠릿, 목탄, 성형목탄 등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일부 목재제품이 규격이하의 불량제품이 유통되어 목재제품에 대한 일반소비자의 불신감을 증폭시키고 있어 지속적인 품질단속을 통해 목재제품 유통질서를 바로잡고 품질에 대한 안정성 확보가 요구된다. 이번 합동단속은 목재생산업 등록 여부와 규격미달 제품의 불법유통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제품의 시료를 채취 후 전문 검사기관에 의뢰하여 불법·불량제품으로 판정될 경우 예외 없이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김종연 중부지방산림청장은 “대부분의 목재제품들이 국민생활에 직?간접적으로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이번 합동단속에 임할 것을 주문하며 앞으로 산림정책을 펴는데 관내 지자체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자료제공 :(www.korea.kr)]

한국 5G, 평창에 이어 아시안게임에서도 기술력 뽐내

-인도네시아 통신사와 5G체험관 구축 및 협력 MoU 체결

한국 5G, 평창에 이어 아시안게임에서도 기술력 뽐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난 8월 18일(토) 개막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한국의 5세대(5G) 이동통신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관(이하 5G체험관)을 운영 중이다. 5G체험관은 지난 11월 한-인도네시아(이하 인니) 정상 간 합의에 따라 인니 통신정보부, 통신사(KT, 텔콤셀) 등과 협력하여 구축하였다. 인니 통신정보부의 의견을 반영하여 인니의 국민스포츠인 배드민턴과 남북단일팀이 출전하는 농구 종목을 다양한 각도에서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실감미디어 서비스와 가상현실(VR) 게임을 5G로 제공한다. 5G체험관을 방문한 인니 통신정보부 장관, 산업부 장관 등은 한국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5G태블릿으로 선보이는 다양한 서비스에 큰 관심을 보이며, 4차 산업혁명에 성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5G 도입을 통한 산업 활성화가 필수적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8월 19일 5G체험센터에서 삼성전자가 인니 최대이동통신 사업자인 텔콤셀과 5G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함에 따라 우리 첨단기술이 인니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기정통부 양환정 정보통신정책실장은 “향후에도 인니와 5G 등 정보통신기술(ICT)분야 협력을 강화하여 신(新)남방정책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자료제공 :(www.korea.kr)]

道 Trade Manager 참여했더니, 무역전문가 꿈 ‘한 발짝 더’

○ 2018 경기청년+4 Trade Manager 수료식, 17일 코엑스서 개최 - 도 청년, 대학생, 다문화인 등 수료생 123명 배출. 채용박람회도 열려 ○ 우수자 상장 수여. 향후 인턴·취업연계 알선. 각종 해외마

道 Trade Manager 참여했더니, 무역전문가 꿈 ‘한 발짝 더’

무역전문가를 희망하는 123명의 청년들이 경기도의 도움을 받아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갈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17일 오후 1시 코엑스(COEX)에서 수료생, 수출기업, 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도 경기청년+4 Trade Manager’ 육성사업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청년+4 Trade Manager’ 육성사업은 전문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과 외국어에 능통한 청년인재들 간의 미스매칭을 해소,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고 선순환적 일자리 창출 효과를 제고하는 사업이다. 이번 3기 교육은 영어, 중국어, 일어 등 외국어 능력을 갖춘 청년, 대학생, 다문화인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여간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남부(수원), 중부(서울), 북부(의정부), 다문화(수원) 권역으로 나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생들은 현장 실무경험이 풍부한 한국무역협회 소속 무역전문 강사진으로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실제로 무역실무, 계약, 대금결제, 온라인 마케팅, 비즈니스 협상전략, 외국어 특강 등 교육생들이 취업 후 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한 실질적 무역실무 역량을 키우는데 중점을 뒀다. 도는 이번 수료식을 통해 영어반 78명, 중국어반 19명, 일어반 6명, 다문화인 20명 등 123명에게 도지사 명의의 수료증을 전달하고, 성적 우수자 22명에게는 도지사 상장·일자리재단 상장·무역협회 상장을 수여했다. 한편, 이날 수료식 후에는 수출 분야 채용계획에 있는 도내 중견·중소기업 24개사 인사담당자가 참여하는 ‘채용박람회’를 열고, 수료생 대상 개별 1대1 면접을 진행해 구직 기회를 제공했다. 도지사상을 받은 전승혜(31세, 수원시)씨는 “언어학을 전공해 평소 해외영업에 관심이 많았다. 경기청년 +4 트레이드 매니저를 통해 희망 직부분야 기업과 면접까지 보게 돼 보람찬 여름이 됐다”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 경기도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월드켐 코퍼레이션 무역부 김해식 부장은 “지난해 Trade Manager 수료생 대상 채용박람회에 참가, 인재채용 후 업무를 실행토록 한 결과 매우 성실하게 근무를 하고 있어 올해 또 다시 참가했다. 이번에도 훌륭한 인재를 채용하고 싶다”고 전했다. 향후 도는 우수 수료생을 대상으로 도내 기업 대상 인턴 기회와 취업연계 알선, G-FAIR·수출상담회 등 도의 각종 해외마케팅 사업의 참가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진흥 도 행정2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Trade Manager로 육성된 청년 인재들이 보호무역주의 강세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수출기업에 단비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도내 수출경기 회복, 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시스템이 구축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작지만 알찬 사과 ‘루비에스’ 본격 재배

- 17일 사과연구소 현장평가회 대목 이용·결실 관리법 공유

작지만 알찬 사과 ‘루비에스’ 본격 재배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급식이나 나들이용으로 알맞은 작은 사과 ‘루비에스’ 품종의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평가회를 17일 사과연구소(경북 군위군)에서 갖는다. 현재 유통 중인 일본 품종의 작은 사과 ‘알프스오토메’에 ‘산사’ 품종을 교배해 2014년 최종 선발했다. 현재 71개 묘목업체에 기술 이전해 올봄부터 농가에서 많이 구입했으며, 1년∼2년 후부터는 시중에 본격 유통될 전망이다. 평가회에서는 ‘루비에스’ 품종의 나무 자람세를 살펴보고 알맞은 대목을 이용해 결실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이와 함께 수량성과 특성 평가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솎아내지 않고 정상적으로 열매를 맺은 나무, 접목 부위가 묻히면서 너무 웃자라 해거리가 있는 나무 등 여러 조건의 나무를 살펴본다. 8월 하순께 익는 ‘루비에스’는 무게가 60g∼80g(보통 크기의 사과 270g∼300g) 정도로 탁구공보다 조금 큰 정도다. ‘루비에스’는 ‘알프스오토메’에 비해 당도는 높고 산도가 낮아(당도 13.9브릭스, 산도 0.49%) 맛이 더 좋다. ‘알프스오토메’보다 50g가량 더 커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이 더 많다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과일이 익으면서 저절로 떨어지는 낙과가 많고 수확 후에 푸석해지는 ‘알프스오토메’에 비해 ‘루비에스’는 낙과가 거의 없다. 상온에서 50일 이상 유통할 수 있을 정도로 저장성이 좋으며 탄저병에도 강하다. 이 품종은 열매가 나무에 오래 달려있어야 좋은 관광농원에서 선호하며, 학교 급식이나 도시락용, 컵과일용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기존 ‘알프스오토메’ 재배 주산지인 경북 봉화와 영천에서는 ‘루비에스’ 집단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주산지가 될 전망이다. 경기도 광주와 양평도 ‘루비에스’ 생산단지 조성을 시작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 권순일 농업연구관은 “국산 사과 ‘루비에스’는 일본 품종을 대체하기에 부족함 없는 우수한 품종이며, 앞으로 우리나라 사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문의] 농촌진흥청 사과연구소장 박교선, 사과연구소 권순일 054-380-3130[자료제공 :(www.korea.kr)]

남북 천연기념물 ‘부부 은행나무’ 제례 복원

남북 천연기념물 ‘부부 은행나무’ 제례 복원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강화군(군수 유천호),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 (사)섬 연구소(소장 강제윤)와 공동으로 천연기념물 제304호 강화 볼음도 은행나무 민속행사를 17일 오전 11시 30분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리 현지에서 개최한다.강화 볼음도 은행나무(수나무)는 수령 800년(추정), 가슴높이 줄기 둘레 9m, 밑동 둘레 9.8m, 키 24m로, 북한 황해도 연안의 은행나무(암나무)와 부부 은행나무 중 수나무였다고 한다. 약 800여 년 전 홍수로 인해 황해도 연안군 호남리에서 뿌리째 떠내려와 볼음도 어민들이 이를 건져다 심은 나무라고 전해지고 있다. 북한의 은행나무도 북한 천연기념물 제165호 ‘연안 은행나무’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남북이 분단되기 전까지는 양측의 주민들이 서로 연락하여 음력 정월 그믐에 맞춰 각각 제를 지내왔으나 분단 이후 중단되었다고 한다. 최근 남북관계 개선에 따라 다채로운 남북 교류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문화재청은 오랜 세월 서로 떨어져 있었던 은행나무 부부의 아픔을 달래고 마을의 평화와 안녕을 남과 북의 주민들이 함께 기원해왔던 은행나무 제를 복원하기로 하였다. 이번 행사는 은행나무 부부 이야기를 토대로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인 음력 7월 7일(8.17.)에 맞추어 진행한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의 ‘춘향가’ 이수자인 박애리 씨의 사회로 ▲ 제례 복원, ▲ 평화의 시 낭송, ▲ 한국의집 예술단의 마당놀이, 태평성대, 살풀이가 펼쳐진다. 또한, 한국화가 신은미 작가가 아쟁 산조에 맞춰 북한 암나무를 기리는 수묵화 그리기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문화재청은 우선 남한의 수나무인 강화 볼음도 은행나무의 제를 복원하고 북한의 암나무를 기리는 한편, 앞으로는 남북협력을 통해 북한과 같은 날 각각의 장소에서 부부 은행나무의 제를 다시금 지내는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강화 볼음도 은행나무 [자료제공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