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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성북 N 작가공모 ‘현기증 Vertigo’ 展 성북예술창작터에서…

성북 N 작가공모, 지역작가의 의미를 확장한 공모사업 연령제한 폐지 통해 기성 작가에게도 기회 제공… 신진과 기성이 함께 전시 및 적극 교류 외부 전문가와 함께하는 연계프로그램 강화로

2019 성북 N 작가공모 ‘현기증 Vertigo’ 展 성북예술창작터에서 10월 25일까지 전시

림유 작가, ‘우주의 두통’ 외 설치 전경, 2019 2019 성북 N 작가공모 ‘현기증 Vertigo’ 展이 성북예술창작터에서 10월 25일까지 열린다.보다 실질적인 작가지원의 해법과 확장된 지역성의 의미를 반영한 ‘성북 N 작가공모’는 올해로 4년째를 맞이했다. 성북 N 작가공모는 연령제한을 폐지함으로써 신진뿐 아니라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열심과 역량 있는 기성 작가들의 활동도 함께 지원하고 있으며, 타 지역 작가들에게도 기회를 제공, 더욱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성북의 예술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두고 있다. 이는 지원이 필요한 예술가와 완성도 높은 예술향유를 갈망하는 지역민 모두에게 유효하며, 성북 예술생태의 활성화와 지속가능성 도모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대가 가능하다.또한 지원의 실질적 의미를 구현하기 위해 연계프로그램에 대한 고민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부터 비공개 ‘심층 토크’를 신설,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는 외부 전문가와 이를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작가들의 긍정적인 후기와 더불어 N 작가공모의 대표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올해는 기획자이자 평론가인 유진상 교수가 함께 했으며, 작업의 조형적, 철학적 측면 외에 작가로 생존하기에 관한 현실적 제언들도 곁들여 본 프로그램의 취지를 더욱 충족시켜 주었다. 한편 ‘아티스트 토크’의 경우 일방향적 작품 설명회나 전문가의 선언적 멘토링이 아닌 양방향 토크를 지향하고 있다. 올해는 평론가 정현 교수가 함께 했으며, 심도있는 질문을 통해 작가들의 다양한 내적 이야기를 들을 수 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2016년부터 시작한 성북 N 작가공모에는 지금까지 강주리, 김도희, 박종호, 박창식, 신이피 작가 등이 선정되었고, 올해는 림유, 이현주, 편대식 작가가 최종 대상자가 되었다.‘현기증 Vertigo’ 展은 세 작가의 개성 있고 다채로운 작업들을, 픽션이 현실이 되는 현 시대의 묵시록적 풍경 속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장면들과 연결지은 전시다. 전시를 기획한 김소원 큐레이터(성북문화재단)는 “‘현기증(Vertigo)’은 아찔한 순간에서 느낄법한 신체적 혹은 정신적 증상에서 연루된 제목으로, 세기말적 불안이 엄습한 시대상황 속에서 세 작가가 훅 찌르고 들어오는 어떤 순간의 경험을 기대해 볼 수 있으며, 이들의 작업 형식이 1차적으로 매우 다르지만 또 한편 매우 강력하게 연결된다”고 밝혔다.1층에 들어서면, 연필선을 반복하고 중첩하여 검은 화면을 만들어 낸 편대식 작가의 작품이 현 시대에 유발되는 현기증을 고조시킨다. 믿기 힘든 노동집약적 작업에 대한 경외심과 무한대의 의문, 그리고 물질성과 정신성 등의 극단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편대식 작가의 작품은 무관심, 혼란, 흥미, 경탄 등 여러 산만한 갈래의 길을 펼쳐 놓지만, 무엇보다 종교적 수행과도 같은 강력한 노동의 집약물을 통해 ‘인간 그 자체를 다시 새롭게 인식하게 만드는 힘’을 생성한다.2층 계단을 오르면, 지금까지와 다른 유형의 작업에 낯설음과 당혹감을 느끼게 되지만, 이내 그것을 넘어서는 기분좋은 투명함과 자유로움을 만나게 된다. 당대적인 철학적 질문에 뿌리를 둔 이현주 작가의 장소 특정적 설치 조각에는 대부분 주변에서 구입할 수 있는 재료가 사용되며 대부분 투명하다. 투명한 작품을 위해 작가는 비닐, 액상 실리콘, 아크릴 등을 집중적으로 사용한다. ‘포스트 휴먼시대의 예술가 주체성’에 관한 작가의 관심은 한편, 공간 여기저기에 중심 없이 흩어진 무언가의 흔적 같은 조형물들을 관람자의 상상으로 완성하라는 무언의 주문으로 이어지는데, 중심과 주변, 배경과 이미지의 구분에 대한 기존 조형규칙을 따르지 않고 있는 대상 앞에서 관람자의 눈이 초점을 잃고 3차원에 대한 감각을 놓칠 수다는 점, 고정관념을 뒤집어야 작업이 잘 보이기 시작한다는 점 등에서 현기증이라는 주제와 맞닿게 된다.2층 공간에 난 좁은 통로를 지나면, 앞으로 기울어진 벽면, 별안간 내려앉을듯한 천장, 가운데 빈공간이 모두 함께 아우성대는 연극무대 같은 장면이 나타난다. 이곳에서는 수없이 겹쳐지고 왜곡되어 스크래치 기법을 연상케 하는 림유 작가의 디지털 이미지가 암울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카오스가 절정에 달한 듯 한 광경, 눈에 보이는 현실 그 뒷면을 보여주는 듯 낯설고 신비롭고 괴이한 광경들, 작가 스스로 ‘사이키델릭 파노라마’로 칭하는 광경들이 어쩌면 현실의 최전선인지도 모른다. 초현실주의적 기법을 떠올리게 하는 숨 막힐 듯 빽빽하게 겹친 추상적 이미지와 뚝뚝 끊어지는 의식의 흐름같은 영상을 또 다시 3차원의 공간에서 서로 겹치고 포개놓은 설치작업은 분간할 수 없는 시공간을 만들어 내며 일순간 어지러움과 울렁거림을 유발한다.이처럼 묵시록(Apocalypse)적 상상, 포스트휴먼(Posthuman) 시대에서의 존재론적 질문을 던지며 서로 극히 다른 ‘예술도생(藝術圖生)’의 길을 보여주는 세 작가의 작업을 통해 관람자는 황홀한 혹은 아찔한 ‘현기증’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현기증은 이 시대의 혼돈, 고통, 불안 등에 대한 신호음 혹은 그 모든 것을 극복하기 위해 반응일 수 있으며, 무엇으로 바라볼지는 각자의 선택이다.성북 N 작가공모전 ‘현기증 Vertigo’의 관람 장소는 성북예술창작터이며, 구체적인 관람정보는 다음과 같다.◇전시개요·전시명: 현기증 Vertigo·전시기간: 2019.9.20.(금) ~ 2018.10.25.(금)·관람시간 창작터: 10:00 ~ 18:00·휴관일: 일, 공휴일 휴관·전시장소: 성북예술창작터(성북로 23)·전시작가: 림유, 이현주, 편대식·전시기획: 김소원·연계 프로그램01.심층 토크(비공개): 7월 29일(월) 14:30 @성북예술창작터 / 패널: 유진상02.아티스트 토크: 10월 14일(월) 19:00 @성북예술가압장 / 패널: 정현 편대식 작가, Moments, 한지에 연필, 2017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KKday, 롯데월드와 MOU 체결

동남아 개별관광객(FIT) 유치 증대 위해 공동 마케팅 추진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KKday, 롯데월드와 MOU 체결

왼쪽부터 천밍밍 KKday 대표와 박상일 롯데월드 마케팅 부문장이 서울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업무제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KKday와 롯데월드가 동남아 개별관광객(FIT) 유치 증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10월 17일(목) 오후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진행된 업무제휴협약식에는 천밍밍 KKday 대표와 박상일 롯데월드 마케팅 부문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사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KKday x 롯데월드 및 서울스카이 단독 상품 개발 및 양사 채널을 통해 온/오프라인 광고 집행 등 주기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천밍밍 KKday 대표는 “롯데월드와의 공동마케팅을 통해 KKday 고객들에게 실속있는 혜택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양사의 역량을 활용한 적극적인 마케팅 협업을 통해 시너지가 극대화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KKday는 여행을 떠나기 위해 필요한 투어&액티비티를 빠르고 손쉽게 검색 및 예약할 수 있는 투어&액티비티 플랫폼이다. 와이파이, 유심, 교통패스, 입장권, 데이투어, 이색체험 등 전세계 500개 도시, 2만여개의 현지투어&액티비티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KKday는 2015년 설립 이래 매년 두 자리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LINE 벤처스, 알리바바 대만 창업자 펀드, CIDB 캐피탈 그룹, 몽크 힐 벤처스 등과 같은 유수의 투자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KKday와 롯데월드가 동남아 개별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

마포구 청소년축제 오지랖 개최

시립마포청소년센터서 제4회 청소년문화축제 ‘100년 전 그 날의 함성’ 오지랖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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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나루동아리 연합 태극기 플래시 몹 시립마포청소년센터에서는 10월 19일 토요일 제 4회 청소년문화축제 ‘100년 전 그 날의 함성’ 오지랖이 개최됐다.올 해는 ‘역사’를 주제로 한 방탈출 놀이로 청소년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놀이의 장으로 운영됐다. 별다른 놀이문화가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놀거리를 제공하여 청소년축제에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축제는 공연, 체험 등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인 성장의 취지로 기획됐다.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콘텐츠를 통해 축제를 즐김과 동시에 기부활동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여 문화형성을 도모하는 마포구 대표 청소년 축제로 자리매김 하였다.청소년 문화축제는 ‘역사’를 주제로 한 방탈출 게임으로 ‘친일파를 잡아라’, ‘독립투사를 구하라’, ‘안중근을 구해라’ 등 3가지의 난이도로 초등학교 4학년 부터 대학생까지 참여하여 우리나라의 역사를 흥미롭게 접근해 볼 수 있었다. 이를 참여한 한 청소년은 어렵게 느껴지던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방탈출의 미션을 통해 알 수 있어서 재밌었다고 밝혔다.체험부스는 청소년들이 직접 꾸민 먹거리존과 체험존, 플리마켓 존으로 진행 되었으며 추억의 오락실게임, 과자집만들기, 태극기만들기, ASMR등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것들로 가득한 현장을 볼 수 있었다.이밖에도 청소년문화콘서트도 동시에 진행되었는데 창작댄스, 보컬, 커버댄스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를 볼 수 있었다. 또한 마포청소년센터 연합 동아리들 100여명의 태극기 플래쉬몹도 볼 수 있었는데 청소년들이 즐겁고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마포청소년센터의 동아리들의 폭발하는 에너지를 볼 수 있었다.이 축제를 통해 통해 발생된 수익금은 마포청소년센터 연합 동아리의 이름으로 지친 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위로를 주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한다. 이를 통해 축제를 즐기면서 작은 사회참여활동도 할 수 있다. 마포구에 대해 알아보는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마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졸업생 더블G

서울대학교총동창회 창립 50주년 기념 음악회, 10월 30일 개최

서울대학교총동창회 창립 50주년 기념 음악회, 10월 30일 개최

서울대학교총동창회 창립 50주년 기념 음악회 포스터 가을 빛 짙어가는 관악의 모교에서 서울대학교총동창회가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아 음악대학 동창회, 음악대학과 함께 서울대학교총동창회 창립 50주년 기념 음악회를 10월 30일(수) 오후 6시에 서울대학교 문화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소프라노 임선혜, 바리톤 사무엘 윤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문들과 재학생들이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음악의 아름다움 속에 즐겁고 보람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공연문의는 음연 공연사업부로 하면 되며, 초대문의는 서울대학교총동창회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출연진·집박 이영국립국악원 정악단 예술감독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국가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가야금 김철진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및 동 대학원 졸업제29회 동아국악콩쿠르 가야금부문 일반부 금상현재: 국립국악중학교 강사·가야금 박종찬2015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입학제16회 전국 가야금 경연대회 대학부 대상제42회 전국 탄금대 가야금 경연대회 대학부 대상제28회 고령 전국 우륵 가야금 경연대회 대학부 동상·거문고 신지희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및 동 대학원 수료제1회 신지희 거문고 독주회 ‘버들잎프로젝트Ⅰ.산조’제80회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연주현재: 국립국악중·고등학교, 강사, 전주예술중학교 강사·거문고 문숙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및 동 대학원 재학제35회 온나라국악경연대회 거문고부문 금상제34회 동아국악콩쿠르거문고 부문 일반부 금상현재: 서울시청소년국악단 단원, 국립국악고등학교 강사·장구 방지원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국가무형문화재 82-1호 동해안별신굿 전수자한국문화예술위원회 AYAF 차세대 예술인력 선정 (실연자track)·지휘 장윤성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수학비엔나 국립음악원 지휘과 수학펜데레츠키 한국정부 위촉곡 교향곡 제5번 ‘Korea’ 유럽 초연서울시향 수석객원지휘자, 울산시향, 창원시향, 대전시향 상임지휘자, 일본 오사카 칼리지 오페라하우스 수석지휘자 역임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악장 김강훈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하이델베르그 만하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중앙 콩쿠르 1위, 아들레이드 국제 콩쿠르, 팜 비치 플로리다 국제 콩쿠르 입상독일 만하임 오케스트라 악장, 부천시향 악장 역임현재: 대덕오케스트라 상암지휘자 및 음악 감독, 거제 오케스트라 예술 감독, 리챔버오케스트라 지휘자·바이올린 윤경희서울예고, 서울대 음대 졸업독일 프라이부르그 국립음대 석사과정(Aufbaustudium)과 최고연주자과정(Solistenexamen) 모두 최우수성적(mit Auszeichnung)으로 졸업동아일보 콩쿠르 전체 대상을 수상, 동아일보 콩쿠르 실내악 부문에서 1위를 수상수많은 국내외 교향악단과 협연 및 17회의 독주회 개최런던 제임스궁에서 필립공을 주빈으로 하는 연주회에 초청 독주회‘Tchaikovsky, Mendelssohn Violin Concerto’, ‘Vivaldi The four Seasons’ CD 출반동남아, 중국 등 연주회 및 마스터 클래스현재: 세종대 예체능대학 학장, 카이로스앙상블 리더, 세종챔버앙상블 예술감독·첼로 김연진선화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일본 도호 음악원 디플롬 및 미국 클리브랜드 음악원 석사 졸업미국 미시간 대학교 박사 졸업미국 소란틴 국제콩쿨, 오스트리아 디힐러사토콩쿨, 일본 비바홀 첼로콩쿨 등 입상미국 보사트 어워드 수상미국 미시간 대학교, 오벌린 음대, 펄만대학교 객원교수 역임현재: 텐진 줄리어드 음악원 교수, Trio K 멤버, 서울 비르투오지 멤버, 화음 챔버 멤버·피아노 강충모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샌프란시스코 음악원, 피바디 음악원 졸업모스크바 필하모닉, 런던 필하모닉, 체코국립교향악단, 국내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연바르샤바 쇼팽 콩쿠르, 더블린 국제콩쿠르, 상하이 국제콩쿠르, 시드니 국제콩쿠르, 클리블랜드 국제콩쿠르 등 심사위원줄리어드 음악원 피아노과 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 역임·소프라노 임선혜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한국 슈베르트 콩쿠르 1위, 이대웅장학회 주최 제10회 한국성악콩쿠르 대상, 동아 음악콩쿠르 2위, 국제 슈베르트 콩쿠르 2위 및 청중상유학 중 23세에 고음악의 거장 지휘자 ‘필립 헤레베헤’에게 발탁되어 유럽 무대 데뷔전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바리톤 사무엘 윤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밀라노 베르디 음악원 성악고 Diplom 졸업쾰른 국립음대 최고전문연주자과정 졸업2014 제3회 쾰른시 오페라가수상, 2014 대원문화재단 연주자상, 2016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대통령상토티 달 몬테 국제 오페라 콩쿠르, 프란체스코 알바네제 국제 콩쿠르 우승엔리코 카루소 국제 콩쿠르, 리까르도 잔도나이 국제 콩쿠르 등 입상현재: 독일 쾰른오페라극장 전속가수·지휘 최경환서울대 음대 졸업브뤼셀 왕립음악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교 수학서울대학교 타악기 앙상블, 4plus 타악기 앙상블 창단 및 지도국립교향악단 단원, 서울시립교향악단 팀파니 수석 역임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악장 김현곤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대, 독일 뮌헨 국립음대 대학원(Melsret Klasse Diplom) 졸업동아콩쿨 1위, 문교부 장관상 수상KBS교향악단 수석, 서울대 음대 교수 역임현재 : 채리티체임버앙상블 대표, 서울클라리넷앙상블 고문, 서울바로크합주단 수석 단원, 한양대 음대 겸임교수·테너 신동원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미국 The Academy of Vocal Arts in Philadelphia 졸업영국 로얄오페라,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오페라, 독일 베를린 도이치 오페라독일 드레스댄 젬퍼오페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국립오페라단, 서울시 오페라단, 대구오페라하우스 등국내외 유수 오페라단에서 활동 중현재: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소프라노 한상은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 졸업KBS클래식 오딧세이, 아르떼TV 방송 출연서울시립오페라단 및 다수 오페라단 오페라 주역 출연 및 오라토리오 솔리스트 출연충북, 충남도립, 청주시향, 경기도립, 프라임필 등 다수오케스트라 협연 및 다수음악회 출연서울대, 한국교원대, 서원대, 나사렛대, 충남대, 공주교대, 충북예고 강사 역임현재: 예원, 서울예고, 선화예중·고, 계원예고, 충남예고 출강·테너 정규남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이탈리아 밀라노 시립음악원 졸업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졸업이탈리아, 프랑스, 폴란드 등지에서 다수의 국제 콩쿨 우승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오페라 ‘돈 파스콸레’ 주역으로 데뷔 후 유럽 전역에서 활동·테너 김래주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독일 쾰른 국립음대 석사,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2012년 독일 바이로이트 바그너 장학생국내와 독일에서 오페라 사랑의 묘약, 세빌리아의 이발사, 코지판투테, 라보엠 출연독일 레겐스부르크 국립 오페라 극장 상임 단원 및 솔리스트 역임현재: 서울대, 상명대, 계원학교, 광주예고 출강, 서울예술가곡협회 회원·테너 전종옥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및 동 대학원 졸업이탈리아 Conservatorio “Luca Marenzio” di Brescia 졸업백석예술대, 동국대 외래교수 역임현재: 고양시립예술단 상임단원·작곡 최병철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졸업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 대학원 졸업동아콩쿠르 제1회 작곡부문 수석상영국 런던대학교 교류교수칸타타, 미사곡, 오페라, 가곡, 피아노곡, 관현악곡, 오르간곡 400여곡 작곡10여 회의 작곡발표회 개최부천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부천시립예술단 총감독 역임가톨릭대학교 교수, 한국합창총연합회 이사, 가톨릭작곡가협회 회장 역임현재: 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 한국오라토리오싱어즈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프로그램Stage 1. 국악합주단*집박 이영, 국악합주단궁중음악 / 수제천*가야금 김철진, 박종찬 / 거문고 신지희, 문 숙 / 장구 방지원산조 / 흩어진 가락Stage 2. 오케스트라*Vn. 윤경희 / Vc. 김연진 / Pf. 강충모L.v. Beethoven / Triple Concerto, Op. 56 1st mov.Sop. 임선혜, Bar. 사무엘 윤W.A. Mozart / Non piu andraiG.F. Händel / Lascia ch’io piangaG. Rossini / La calunniaG. Rossini / Una voce poco faW.A. Mozart / Là ci darem la mano*지휘 장윤성 / 악장 김강훈W.A. Mozart / Le Nozze di Figaro Overture, K. 492Stage 3. SNU Festival Wind Ensemble*SNU Festival Wind Ensemble * 지휘 최경환 / 악장 김현곤A. Copland / Fanfare for the Common ManG.F. Händel / Music for the Royal Fireworks Overture*Ten. 신동원, Sop. 한상은, Ten. 정규남, 김래주, 전종옥최병철 / 진리의 빛정지용 시, 김희갑 곡 / 향수G. Puccini / Nessun DormaE.d. Capua / O sole mio*SNU Festival Wind EnsembleA. Reed / A Festival Prelude 서울대학교총동창회 창립 50주년 기념 음악회 포스터

연세건우병원, 우수한 양측 무지외반증 수술 성과로 아시아족부족관절학회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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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 족부족관절 학술대회에서 발표를 진행 중인 연세건우병원 족부전담팀 연세건우병원 족부전담팀(박의현, 주인탁, 이호진, 유태욱, 장철영 원장)이 11~12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2019 아시아 족부족관절 학술대회(AFFAS)에 무지외반증 수술 주제 발표자로 선정되며 또 한 번 대한민국 족부 수술의 우수성을 입증했다.3년 마다 개최되며, 46개국의 족부의사들이 참가하는 아시아족부족관절 학술대회는 세계족부족관절학회(IFFAS)와 함께 족부족관절 분야 최고 권위 학술대회다. 그러나 아시아가 세계 인구의 60%를 차지하는 만큼 다양한 케이스 보고와 치료 사례가 보고되기 때문에 단일 대륙 학회 중 단연 앞서 있다.2019 AFFAS 무지외반증 공식 발표자로 선정된 연세건우병원은 세계적으로 드문 족부중점 치료 병원이다. 변형, 외상, 관절염 등 족부질환을 세분화해 치료하는 전담팀 및 다학제 협진 체계를 도입하여 그 동안 국내/외 SCI급 저널 및 학회에서 85편 이상의 족부 치료개선 연구 발표로 국제 족부질환 선도형 의료기관으로 꼽힌다.이번 학회에서는 무지외반 변형 중 고난도 수술이며, 치료부담이 높은 양측 무지외반증 수술의 우수한 장기추시 결과를 발표했다.양측성 무지외반증은 드문 사례가 아니다. 국제족부학회 및 저널 보고에 따르면 한 측에서 시작된 무지외반증이 양측으로 나타날 확률은 20~35%로 높다. 문제는 고식적 술식은 이중 절개 후 돌출된 뼈만 깎아 연부조직만 봉합하기 때문에 통증 및 교정의 완전성 문제, 절개 부위 회복 및 감염예방을 위한 치료지연이 발생해 동시 시행이 어려워 환자부담이 컸다.연세건우병원 족부전담팀에서는 복합교정술을 통해 양측 무지외반증을 시행한다. 이 술식은 돌출된 뼈를 내측으로 당겨 1자로 정렬을 맞추는 것이다. 이전 술식과 차이는 오롯이 절골하는 것이 아니라 실금을 만들어 뼈가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때문에 단일절개 만으로 가능하여 통증 감소와 치료 지연 문제 해결에 효과적이며, 양측 무지외반증 동시 교정에도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장기 추시 결과 AOFAS 점수는 편측 및 양측교정 각각 87, 86점이었으며 수술 후 통증점수(vas score)는 수술 전 7점에서 수술 후 평균 2점으로 3.5배의 감소효과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평균 입원기간은 편측 2일 양측 2.5일로 큰 차이없이 빠른 회복이 가능했다.연세건우병원 족부전담팀 박의현, 이호진 원장은 “양측 무지외반증 수술은 환자나 집도의 모두에게 부담스러운 존재였다. 하지만 우리의 장기추시 결과를 통해 알 수 있듯 복합교정술 도입 시 효과적인 통증 경감과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임상적 방사선학적 결과에 있어 차이가 없음이 확인된 만큼 양측 환자분들의 치료 개선을 위해 보편화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기조각가 고홍석, 미국 MAH 페스티벌 ‘GLOW’ 한국인 최초 오프닝…

‘BLUE SKY; 같음과 다름’展 성황

공기조각가 고홍석, 미국 MAH 페스티벌 ‘GLOW’ 한국인 최초 오프닝 전시 초청

BLUE SKY; 같음과 다름 展 공기조각가이자 벌룬아티스트인 고홍석 작가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산타크루즈 예술·역사 박물관(MAH, Museum of Art and History)에서 개최하는 ‘GLOW: A Festival of Fire & Light’에 초청되어 10월 12일 한국인 최초로 오프닝 전시를 개최했다.고홍석 작가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말레이시아, 대만 등 해외에서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나가고 있는 20년 경력의 아티스트이다. 특히 2017년 볼티모어 아메리칸 시각 미술 박물관에서의 미국 첫 전시로 워싱턴 포스트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기 시작했다.‘BLUE SKY’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는 ‘같음과 다름’에 대한 주제로 동질성과 이질성에 대한 이야기를 벌룬아트로 풀어나갈 계획이다.고홍석 작가는 “내가 태어나 살고 있는 한반도는 경계선을 사이로 전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이다. 같은 민족이면서도 다른 국가로 동시대에 공존하고 있다. 이념, 종교, 민족, 이해관계 등에 있어 다양한 생각과 가치가 ‘같다’와 ‘다르다’라는 이분법적 등식으로 지난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러 역사적 사건을 만들어 오고 있다. 동질성과 이질성에는 장단점 그리고 긍정과 부정의 요소가 모두 담겨있다”며 “풍선이라는 소재의 특성을 통해 같음과 다름의 현상적 오브제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전시 기획에 참여한 쿰퍼니 정준원 대표는 “해외에서 인정받고 주목받는 벌룬아트에 대한 국내 대중의 인식이 높지 않아 아쉽다. 하지만 전시를 통해 행복해 할 관객들을 떠올리면 또 설레이고 기대가 된다”며 “관객의 눈높이에 맞추고자 끊임없이 고민하는 고홍석 작가의 관객 참여형 전시가 예술 작품으로서 존중받고 더 많은 국내외 대중들과 소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LUE SKY; 같음과 다름’은 10월 12일 오프닝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고 29일까지 개최한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santacruzmah.org/exhibitions/blue-sky)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LUE SKY; 같음과 다름 展

이오플로우, 2019년 레드헤링 아시아 100대 기업 선정

이오플로우, 2019년 레드헤링 아시아 100대 기업 선정

메드텍 아웃룩이라는 미국 의료기술 전문 잡지에서 2019년 올해의 회사 상도 수여했다 국내 웨어러블 의료기기 벤처 회사인 이오플로우(대표 김재진, 이하 이오플로우)가 최근 세계적인 벤처 관련 IT매체 레드헤링(Red Herring)이 주관하는 ‘레드헤링 어워드’에서 아시아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1996년 시작된 레드헤링 어워드에서는 각 산업 전반에 걸쳐 기술 혁신과 재무 성과, 창업자 역량, 사업 모델 등을 기준으로 업체 평가를 진행, 각 지역별 우수 벤처 기업을 발굴해 매년 하반기 시상해오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에서도 매년 1000여개의 업체를 심사하여 100대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그간 레드헤링 어워드를 수상한 업체로는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알리바바, 카카오 등이 있으며, 2018년 국내 업체로는 ‘브룽’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사가 유일하게 수상한 반면 올해에는 이오플로우를 비롯해 와디즈, 백패커 등 4개사가 수상하였다.일회용 웨어러블 인슐린 주입기를 개발, 판매하고 있는 이오플로우는 올해 초 개발 중인 일체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솔루션이 국내 의료기기업체로는 최초로 미국 FDA로부터 획기적인 의료기기(Breakthrough Device)로 선정된 바 있으며, 최근에는 메드텍 아웃룩이라는 미국 의료기술 전문 잡지에서 ‘2019년 올해의 회사’ 상도 수여했다. 이오플로우는 세계적인 벤처 관련 IT매체 레드헤링이 주관하는 레드헤링 어워드에서 아시아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

인트라링크스, 2020년 M&A 시장 준비 위한 전략세미나 개최

10월 16일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자문사 및 사모펀드, 기업 M&A 담당자 대상 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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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구대훈 변호사 가상데이터룸(VDR)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인트라링크스가 JW메리어트 호텔에서 2020년 M&A 시장을 준비하기 위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였다.‘M&A Strategy and a Path for Growth’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 주요 자문사 및 사모펀드, 대기업의 M&A 전문가 약 70명이 참석하였으며, 올 4분기 및 내년 M&A 시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근의 상황에 맞는 전략을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인트라링크스 아시아태평양지역 마케팅 디렉터인 Heather Paterson은 최신 LP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는데, 2020년에도 LP들은 여전히 사모펀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하였고, 헬스케어 및 테크놀러지 섹터가 가장 관심을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이어 BDA파트너스 이현 대표가 ‘Overview of Secondary Cross-border M&A’라는 주제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크로스보더 M&A와 사모펀드들의 투자 트렌드에 대해 설명했다. 이현 대표는 향후 아웃바운드 크로스보더 M&A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고, 성공적인 M&A를 위해서는 플랫폼 전략과 함께 선제적인 포트폴리오 마케팅, 꾸준한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채널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마지막으로 법무법인 광장의 구대훈 변호사가 M&A 계약서의 일반적인 구성과 함께 진술보장, 계약금(Cash Deposit), MAE(Material Adverse Effect), Merger Filing, Interim Period의 회사 운영 문제 등 M&A 계약의 주요 이슈들에 대해 최근 사례들을 중심으로 각각의 영향 및 협상 포인트, 매수 측과 매도 측의 서로 다른 포지션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이날 행사를 주관한 인트라링크스 김선식 대표는 “올해 글로벌 M&A는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지난해에 비해 다소 위축되고 있지만, 국내 M&A시장은 기업의 성장 동력 확보 및 선택과 집중을 위한 사업 재편, 사모펀드들의 Exit, 인바운드 크로스보더딜의 증가 등으로 인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국내 고객들이 시장에 대한 예측과 전망, 계획과 실행을 보다 전략적으로 할 수 있도록 오늘 세미나 자리를 마련하였는데, 앞으로도 딜 소싱에서부터 마케팅, 실사 및 합병후 통합에 이르기까지 딜의 전 라이프사이클을 인트라링크스를 통해 더욱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트라링크스 Heather_Paterson 마케팅 디렉터

4세대 거래소 온트레이드, 전통 금융 담은 디지털 자산 파생상품 출시

BVIX·mBTC 등… 거래 상품 단점 보완하고 장점 살려

4세대 거래소 온트레이드, 전통 금융 담은 디지털 자산 파생상품 출시

온트레이드의 비트코인 미니 계약 mBTC 전문적이고 안전한 최첨단 거래 플랫폼 온트레이드(OnTrade)가 전통 금융 업계의 경험을 담은 디지털 자산 파생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5월 공식 오픈한 온트레이드는 등록 유저수 13만여명을 보유한 4세대 원스톱 시스템 디지털 자산거래소다. 최근까지 안정적인 운영으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온트레이드는 BTC, ONT, NEO, XRP, LTC, TRX, ETC, ATOM, ALGO, USDT, PAX, PAXG, DOT, CKB, KSM, COCOS 등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온트레이드 거래소가 출시한 파생상품은 BVIX(Bitcoin Volatility Index, 비트코인 변동성 지수)와 일종의 미니 비트코인 계약 거래인 mBTC 등이다. BVIX는 비트코인을 1/10000로 줄인 거래 방식으로 현재 8007달러 기준 mBTC 페어 가격은 0.8007달러로 측정된다. mBTC의 거래는 USDT로만 이뤄지는데, 이는 적은 금액으로 트레이딩하기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어 투자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또한 BVIX는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을 측정해 지수의 변동 폭이 커지면 ‘롱(매수) 포지션’을, 줄어들면 ‘숏(매도) 포지션’을 취하는 온트레이드만의 차별화된 거래 시스템이다. 시장의 투자 심리를 판단하는 데 활용되는 전반적인 지표 공포 탐욕지수(Fear & Greed Index)와 비슷한 의미를 지닌다.온트레이드는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금융은 상호 제약이 아니라 상생이며, 수백 년을 걸쳐 발전해온 전통 금융 업계의 경험과 기술을 디지털 자산 시장에 도입했다. 블록체인과 금융을 결합시켜 전통 금융 상품을 혁신하고 보완함으로써 투자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비트코인 변동성 지수 ‘BVIX’공포지수는 암호화폐 시장에서나 전통적인 증권 시장에서나 항상 언급되는 개념으로 공포 탐욕 지수와 변동률 지수(Volatility Index) 두 가지를 지칭한다. 공포 탐욕지수는 전반적인 지표로 시장의 투자 심리를 판단하는 데 활용되나, 실제로 상대적인 지표이고 그 수치 자체는 어떠한 양적인 거래를 하는 의미가 없다.반면 일반적으로 내재 변동률 지수라고도 불리는 변동률 지수는 향후 일정 기간 동안 시장의 변동성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실제 사용에서 공포 탐욕 지수보다 더 미시적이지만 거래의 의사결정에 참고가 될 수 있다. 심지어 내재 변동률 자체는 좋은 파생상품 금융 도구이기도 하고, 이를 통해 다른 파생상품 도구와 조합 시켜 더 복잡한 투자전략을 설정할 수 있다.이러한 내재 변동률 지수를 암호하폐 시장에 적용한 것이 최근 출시된 OnTrade의 BVIX 지수다. 해당 BVIX 지수는 Deribit 거래소 옵션 데이터에서 가져온 지수로 온트레이드가 BVIX 지수를 변동률의 선물계약으로 포장하여 사용자가 직접 주별·월별로 거래 및 결제할 수 있다. 거래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는 BVIX는 헤지 수요가 있는 마이너들과 복잡한 금융 파생상품 수요가 있는 투자자들에게 더 많은 투자 리스크를 줄이는 데에 도움을 준다.◇ 비트코인 미니 계약 ‘mBTC’1996년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선물 계약의 미니 버전을 출시해 투자자들로부터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현재 미니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 선물 거래량은 표준 모델의 20배에 달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주가지수 선물 계약의 하나로 꼽힌다. 이후 한국 홍콩 거래소도 미니화를 채택해 글로벌 거래량 1위에 달하는 영광을 차지한 바 있다.이를 기반으로 온트레이드는 mBTC, 즉 미니 BTC 계약을 출시했다. mBTC는 불과 BTC 가격의 1/10000로 혁신의 선두 노선을 견지하고 있는 거래소로 알려진 계기가 됐다. 일반적으로 존재하는 승수(액면값)가 낮아지면서 계좌 개설을 희망하는 가입자들의 문턱도 크게 낮아졌다. mBTC는 BTC 시장가격 1만달러인 경우 1달러로 계약할 수 있으며, 투자자가 같은 금액을 투자하더라도 계약 건수는 100배 증가하기 때문에 투자 위험 관리에 더욱 도움이 된다.

한국저작권보호원, 디지털포렌식 아이디어·논문, 콘텐츠 공모전 개최

11월 1일까지 부문별 공모… 총 상금 1000만원 수여

한국저작권보호원, 디지털포렌식 아이디어·논문, 콘텐츠 공모전 개최

디지털포렌식 아이디어·논문, 콘텐츠 공모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윤태용)은 지능화된 사이버상의 저작권 침해 범죄의 대응강화를 위해 ‘디지털포렌식 아이디어·논문·콘텐츠 공모전(이하 공모전)’을 11월 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포렌식 기술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법과 기술의 융합분야인 디지털포렌식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공모전은 ‘아이디어·논문’과 ‘콘텐츠’ 두 개 부문으로 나뉜다. ‘아이디어·논문’ 부문의 주제는 △사이버 수사 △디지털포렌식 기술 △디지털포렌식·저작권 관련법과 제도이며, ‘콘텐츠’ 부문은 △저작권보호 또는 △디지털포렌식 관련 자유주제이다.공모자격으로는 ‘아이디어·논문’ 부문은 디지털포렌식에 관심이 있는 국내외 대학 또는 대학원생, 일반인이며, ‘콘텐츠’ 부문은 고등학생 또는 대학, 대학원생이 지원 가능하다.제출은 홈페이지에서 공모 지침서를 참고하여 이메일(kcopa@contestweb.net)로 제출하면 된다.수상작은 정해진 심사기준에 따라 총 9개 팀을 선정하여 그 결과는 11월 18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총 상금 1000만원을 수여 할 계획이다. 이 중 ‘아이디어·논문’ 부문의 최우수상 팀에게는 상금 300만원을 수여 할 예정이다.시상식은 올해 11월 말에서 12월 초 중에 진행되며, 아이디어·논문 수상작에 한하여 관련 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발표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아이디어·논문 분야에 대한 공모전 결과를 실제 수사지원 시 활용할 예정이다.한국저작권보호원 윤태용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디지털포렌식 기술연구가 활성화 되고, 국민들이 콘텐츠 저작권 보호와 디지털포렌식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결과 발표는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