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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데이터 플랫폼이 기업의 본성을 변화시키고 클라우드 컴퓨팅이 미래 경제를 재구성한다! 내가 왕젠 박사를 10년만 더 일찍 만났더라면 알리바바의 기술력은 지금보다 훨씬 앞섰을 것이다.”(마윈, 알리바바 그룹 회장) 알리바바 그룹 내에서 일명 ‘박사’라 불리며 알리바바의 플랫폼 사업을 이끈 장본인이기도 한 저자가 세상에 ‘핵융합 반응’을 일으킨 인터넷, 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3가지 핵심 요소를 통해 플랫폼 전쟁에서 확실히 승기를 잡을 수 있는 비즈니스적 통찰과 지향점을 제공한다. 이 책은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이 가져올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 온라인 세상에서 시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게 할 새로운 규칙들, 인류 문명이 통째로 업로드될 때 우리가 살아가게 될 도시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개인-기업-국가의 영역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다양한 영역에서 생각할 거리들을 던져 준다. 새로운 플랫폼 사업을 구상하고 있거나 온라인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사람들, 공적 영역에서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구상하는 사람들, 온라인 세상의 변화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온라인에 대한 기존의 관념과 인식을 무너뜨리고 온라인 다음 혁명의 꿈틀거림을 확인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 저자 왕젠 알리바바 그룹 기술 위원회 위원장. 2009년 마윈 회장의 최대 숙원 사업이었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알리윈(Aliyun)을 창립하고 회장이 되었으며, 2012년부터 알리바바 그룹 최고 기술 책임자(CTO)로 일하면서 그룹의 기술 구조 및 기초 기술 플랫폼 건설을 책임졌다. 알리바바 그룹에서 마윈에 버금가는 신망을 얻고 있는 그는 내부에서 ‘박사’라고 불린다. 알리윈 창립 이후에는 스마트폰, 자동차, TV, 시계, 냉장고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운영 체제 플랫폼 윈OS(Yun OS)를 개발했다. 알리바바 합류 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아태 연구소 상무 부원장을 역임했고, 항저우대학교와 저장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가르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2014년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이 선정한 ‘전국 10대 과학 기술 혁신 인물’에 이름을 올렸다. ■ 역자 김락준충북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북경 공업대학과 상해 재경대학에서 수학했다. 『돈은 잠들지 않는다』 『시진핑을 통해 진짜 중국을 만나다』 『화폐 경제 1, 2』 『권력이 묻거든 모략으로 답하라』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으며,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 차례추천의 글 내가 10년 전에 왕젠 박사를 만났다면 _마윈 새로운 부(富)를 이용한 다음 온라인 혁명 _궈타이밍 Chapter 1. 온라인 신대륙의 발견 데이터에 모든 것의 답이 있다 소프트웨어 시대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로 접속조차도 불필요하다고 느끼는 사람들 Chapter 2. 무엇을 연결할 것인가? 온라인이 당신의 일상을 빨아들인다 클릭, 터치, 웨어러블 경제 새로운 영향력을 가진 콘텐츠의 탄생 당신이 가진 지식에 속도를 더하라 Chapter 3. 버려지는 데이터, 가치를 낳는 데이터 데이터는 흐를수록 가치가 커진다 슈퍼리치의 인프라는 무엇인가?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는 힘 개방과 공유에 대한 두려움을 버려라 Chapter 4.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 클라우드 컴퓨팅은 공공 서비스다 공공 클라우드 정착을 위한 청사진 혁신과 창업에 최적화된 플랫폼 Chapter 5. 모바일 생태계의 생존 원칙 절차가 하나 늘면 고객은 반으로 줄어든다 앱(App)도 좋지만 웹(Web)은 더 좋다 알리바바, 알리윈이 그리는 큰 그림 만물 인터넷에서 출현한 새로운 종(種) Chapter 6. 온라인을 유영하는 부(富) 클라우드 컴퓨팅 그리고 플랫폼 전쟁 전통과 혁신의 창조적 동행 불가능한 것도 없고 사라지지 않을 것도 없다 Chapter 7. 구름 위로 올라간 도시 멘로파크의 불빛이 인터넷에서 반짝이다 중국이 구름 위로 올라간다면?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신도시 탄생 Chapter 8. 컴퓨팅 경제가 온다 인터넷 사고방식 같은 건 없다 생산재, 천연 자원으로서의 데이터 혁신은 점점 더 평등해질 것이다 인터넷, 데이터, 컴퓨팅이 만든 새로운 경제 Chapter 9. 완벽한 세계를 향한 꿈 또 다른 신세계가 열렸다 온라인 세상의 3가지 법칙 온라인의 빛과 그림자, 그리고 ‘YOU’ Chapter 10. 인류 문명을 업그레이드하다 개발자의 노력을 존경해야 하는 이유 도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이터 대뇌 후기 ■ 책 소개   데이터 플랫폼이 기업의 본성을 변화시키고 클라우드 컴퓨팅이 미래 경제를 재구성한다!   내가 왕젠 박사를 10년만 더 일찍 만났더라면 알리바바의 기술력은 지금보다 훨씬 앞섰을 것이다.”(마윈, 알리바바 그룹 회장) 알리바바 그룹 내에서 일명 ‘박사’라 불리며 알리바바의 플랫폼 사업을 이끈 장본인이기도 한 저자가 세상에 ‘핵융합 반응’을 일으킨 인터넷, 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3가지 핵심 요소를 통해 플랫폼 전쟁에서 확실히 승기를 잡을 수 있는 비즈니스적 통찰과 지향점을 제공한다.   이 책은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이 가져올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 온라인 세상에서 시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게 할 새로운 규칙들, 인류 문명이 통째로 업로드될 때 우리가 살아가게 될 도시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개인-기업-국가의 영역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다양한 영역에서 생각할 거리들을 던져 준다.   새로운 플랫폼 사업을 구상하고 있거나 온라인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사람들, 공적 영역에서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구상하는 사람들, 온라인 세상의 변화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온라인에 대한 기존의 관념과 인식을 무너뜨리고 온라인 다음 혁명의 꿈틀거림을 확인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 저자 왕젠 알리바바 그룹 기술 위원회 위원장. 2009년 마윈 회장의 최대 숙원 사업이었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알리윈(Aliyun)을 창립하고 회장이 되었으며, 2012년부터 알리바바 그룹 최고 기술 책임자(CTO)로 일하면서 그룹의 기술 구조 및 기초 기술 플랫폼 건설을 책임졌다. 알리바바 그룹에서 마윈에 버금가는 신망을 얻고 있는 그는 내부에서 ‘박사’라고 불린다. 알리윈 창립 이후에는 스마트폰, 자동차, TV, 시계, 냉장고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운영 체제 플랫폼 윈OS(Yun OS)를 개발했다.   알리바바 합류 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아태 연구소 상무 부원장을 역임했고, 항저우대학교와 저장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가르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2014년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이 선정한 ‘전국 10대 과학 기술 혁신 인물’에 이름을 올렸다.   ■ 역자 김락준충북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북경 공업대학과 상해 재경대학에서 수학했다. 『돈은 잠들지 않는다』 『시진핑을 통해 진짜 중국을 만나다』 『화폐 경제 1, 2』 『권력이 묻거든 모략으로 답하라』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으며,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 차례추천의 글  내가 10년 전에 왕젠 박사를 만났다면 _마윈  새로운 부(富)를 이용한 다음 온라인 혁명 _궈타이밍   Chapter 1. 온라인 신대륙의 발견  데이터에 모든 것의 답이 있다  소프트웨어 시대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로  접속조차도 불필요하다고 느끼는 사람들   Chapter 2. 무엇을 연결할 것인가?  온라인이 당신의 일상을 빨아들인다  클릭, 터치, 웨어러블 경제  새로운 영향력을 가진 콘텐츠의 탄생  당신이 가진 지식에 속도를 더하라   Chapter 3. 버려지는 데이터, 가치를 낳는 데이터  데이터는 흐를수록 가치가 커진다  슈퍼리치의 인프라는 무엇인가?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는 힘  개방과 공유에 대한 두려움을 버려라   Chapter 4.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  클라우드 컴퓨팅은 공공 서비스다  공공 클라우드 정착을 위한 청사진  혁신과 창업에 최적화된 플랫폼   Chapter 5. 모바일 생태계의 생존 원칙  절차가 하나 늘면 고객은 반으로 줄어든다  앱(App)도 좋지만 웹(Web)은 더 좋다  알리바바, 알리윈이 그리는 큰 그림  만물 인터넷에서 출현한 새로운 종(種)   Chapter 6. 온라인을 유영하는 부(富)  클라우드 컴퓨팅 그리고 플랫폼 전쟁  전통과 혁신의 창조적 동행  불가능한 것도 없고 사라지지 않을 것도 없다   Chapter 7. 구름 위로 올라간 도시  멘로파크의 불빛이 인터넷에서 반짝이다  중국이 구름 위로 올라간다면?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신도시 탄생   Chapter 8. 컴퓨팅 경제가 온다  인터넷 사고방식 같은 건 없다  생산재, 천연 자원으로서의 데이터  혁신은 점점 더 평등해질 것이다  인터넷, 데이터, 컴퓨팅이 만든 새로운 경제   Chapter 9. 완벽한 세계를 향한 꿈  또 다른 신세계가 열렸다  온라인 세상의 3가지 법칙  온라인의 빛과 그림자, 그리고 ‘YOU’   Chapter 10. 인류 문명을 업그레이드하다  개발자의 노력을 존경해야 하는 이유  도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이터 대뇌   후기

사단법인 경기잡가포럼(이사장 노경미)이 오는 6월 23일(토) 오후 5시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경기소리 잡가와 대감놀이를 만나다’를 개최한다. 고양시가 후원하고 (사)경기잡가포럼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에는 경기 소리꾼 50여명이 출연하여 경기지역의 대표적인 경기 잡가, 경기민요, 대감놀이 등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구한말 서울․경기 지역의 대표적인 성악 예술로 당시 공예인, 상인, 기생들이 즐겨 불렀던 잡잡가도 소개한다. 잡잡가는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12좌창 중 8잡가를 뺀 나머지 4잡가인 달거리, 십장가, 방물가, 출인가를 비롯해 범벅타령, 토끼 화상, 담바귀타령, 국문뒤풀이, 풍등가 등 세련된 경기창을 일컬은 말이다. 특히 긴 잡가에 비해 음악이나 사설면에서 다소 격이 떨어진다 하여 잡잡가라 불렸지만 현실에 대해 구체적이고 직설적으로 표현하거나 남녀 간의 사랑에 대해 적나라하게 묘사하는 등 가사 내용이 거침없는 게 특징이다. 1960년대까지 널리 불리며 매우 인기가 많았으나 현재는 전문 소리꾼들에 의해서만 불릴 정도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공연에는 잊혀가는 서울․경기 잡잡가를 대중에게 새롭게 인식시키고 과거의 영광을 되찾는 계기로 삼는다는 기획 의도가 담겨 있다. 공연에서는 여러 잡잡가 중 가장 긴 사설을 가진 작품으로, 행실이 바르지 못한 여성을 비판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으며 일제강점기에 내용이 저속하다는 이유로 금지곡으로 지정되기도 했던 ‘범벅타령’을 비롯해 한글 사용이 어려운 일제강점기 초기 한글 보급 운동 차원에서 불린 ‘국문뒤풀이’가 소개된다. 또 구한말 서양 담배가 급속히 유입되자 이를 풍자한 ‘담바귀타령’, 판소리 <수궁가> 대목 중 화공을 불러 토끼 그림을 그리는 대목으로, 일제강점기 창부타령조로 새롭게 각색된 ‘토끼 화상’, 풍년에 대한 열망을 담은 ‘풍등가’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경기잡가포럼은 경기도를 대표하는 전통 성악곡인 경기잡가와 경기민요의 공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0년 5월에 설립된 전문 예술단체이다. 경기도 고양시 최초의 법인체로서 문화예술 도시 고양시에 전통예술의 대중적 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학문적 연구를 위한 기틀과 체계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경미 이사장은 “일 속에 파묻혀 사는 현대인들을 위해 좀 더 가까이에서 국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바탕 신명 나는 ‘열린’ 공연을 펼치고자 한다”며 “특히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잡잡가를 소개하고 그 멋을 느끼도록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공연은 전석 초대(사전 예매 필수)이며 문의는 031-938-0070로 하면 된다. 사단법인 경기잡가포럼(이사장 노경미)이 오는 6월 23일(토) 오후 5시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경기소리 잡가와 대감놀이를 만나다’를 개최한다. 고양시가 후원하고 (사)경기잡가포럼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에는 경기 소리꾼 50여명이 출연하여 경기지역의 대표적인 경기 잡가, 경기민요, 대감놀이 등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구한말 서울․경기 지역의 대표적인 성악 예술로 당시 공예인, 상인, 기생들이 즐겨 불렀던 잡잡가도 소개한다. 잡잡가는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12좌창 중 8잡가를 뺀 나머지 4잡가인 달거리, 십장가, 방물가, 출인가를 비롯해 범벅타령, 토끼 화상, 담바귀타령, 국문뒤풀이, 풍등가 등 세련된 경기창을 일컬은 말이다. 특히 긴 잡가에 비해 음악이나 사설면에서 다소 격이 떨어진다 하여 잡잡가라 불렸지만 현실에 대해 구체적이고 직설적으로 표현하거나 남녀 간의 사랑에 대해 적나라하게 묘사하는 등 가사 내용이 거침없는 게 특징이다. 1960년대까지 널리 불리며 매우 인기가 많았으나 현재는 전문 소리꾼들에 의해서만 불릴 정도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공연에는 잊혀가는 서울․경기 잡잡가를 대중에게 새롭게 인식시키고 과거의 영광을 되찾는 계기로 삼는다는 기획 의도가 담겨 있다. 공연에서는 여러 잡잡가 중 가장 긴 사설을 가진 작품으로, 행실이 바르지 못한 여성을 비판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으며 일제강점기에 내용이 저속하다는 이유로 금지곡으로 지정되기도 했던 ‘범벅타령’을 비롯해 한글 사용이 어려운 일제강점기 초기 한글 보급 운동 차원에서 불린 ‘국문뒤풀이’가 소개된다. 또 구한말 서양 담배가 급속히 유입되자 이를 풍자한 ‘담바귀타령’, 판소리 &lt;수궁가&gt; 대목 중 화공을 불러 토끼 그림을 그리는 대목으로, 일제강점기 창부타령조로 새롭게 각색된 ‘토끼 화상’, 풍년에 대한 열망을 담은 ‘풍등가’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경기잡가포럼은 경기도를 대표하는 전통 성악곡인 경기잡가와 경기민요의 공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0년 5월에 설립된 전문 예술단체이다. 경기도 고양시 최초의 법인체로서 문화예술 도시 고양시에 전통예술의 대중적 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학문적 연구를 위한 기틀과 체계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경미 이사장은 “일 속에 파묻혀 사는 현대인들을 위해 좀 더 가까이에서 국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바탕 신명 나는 ‘열린’ 공연을 펼치고자 한다”며 “특히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잡잡가를 소개하고 그 멋을 느끼도록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공연은 전석 초대(사전 예매 필수)이며 문의는 031-938-0070로 하면 된다. &nbsp;

부평구문화재단(대표이사 박옥진)은 음악동네 사업의 일환으로 6월 30일 토요일 부평역 지하상가 중앙홀, 부평 문화의 거리 분수대, 창고재즈펍과 씽크빅문고에서 <2018 부평뮤직데이>DAY2 ‘사운드 스트리트(Sound Street)’를 개최한다. <2018 부평뮤직데이>는 2016년 ‘뮤직타운-음악동네 만들기’, 2017년 ‘BP뮤직데이’에 이어 진행되는 ‘부평 음악·융합도시 조성사업’의 ‘음악동네’ 사업이다. 2016년부터 부평 곳곳의 야외공연장과 실내에서 부평구민들의 즐길 거리를 마련했고 이번에는 <2018 부평뮤직데이>로 실내외뿐 아니라 거리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으로 시민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6월 30일 DAY2 ‘사운드 스트리트(Sound Street)’ 프로그램은 오후 2시부터 부평 지하상가 모두몰 중앙홀을 시작으로 부평지하상가 내 씽크빅문고, 부평 문화의거리 분수대와 창고재즈펍의 순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사운드 스트리트’는 힙합, 재즈, 클래식, 어쿠스틱 등 음악 장르의 제한이 없으며 젊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부평 지하상가 중앙홀에서 SNS이벤트 참여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꾸며진다. <2018 부평 뮤직데이>는 5월 22일 화요일 석가탄신일에 부평공원을 중심으로 DAY1 ‘사운드 파크(Sound Park)’ 라는 타이틀로 버스킹·라운지공연 아트마켓으로 첫 번째 진행되었다. 8월에는 5월과 6월에 진행된 <2018 부평뮤직데이> DAY1·2의 공연 장소였던 부평공원 인근과 부평역 인근 뿐 아니라 굴포천 먹거리타운까지 확장한 <2018 부평뮤직위크 - 사운드 플로우(Sound Flow)>가 개최된다. 3개의 지역을 부평 음악동네 사업의 주요 거점으로 하여 부평 전역으로 부평 음악·융합도시 조성사업이 풍성하게 확장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이 추진되는 동네는 부평의 여러 가지 특징을 가진 지역을 우선하여 선정했다. 1950~60년대 미군부대 애스컴(ASCOM) 주변으로 라이브클럽이 성행했던 위치의 부평공원 일대, 아시아에서 「단일 건물 최다 지하상가 점포수」로 세계기네스북에 오른 부평역 지하상가, 최근 젊고 트렌디한 카페와 상점이 들어서면서 새롭게 변모해가고 있는 젊은 거리 ‘평리단 길’과 부평구청 역 인근 굴포천 먹거리타운 등 소비 중심의 패러다임을 문화예술로 중심으로 부평을 음악도시로의 가치창출 및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버스킹 및 공연 참여 등 자세한 문의는 부평구문화재단 음악도시 홈페이지(http://www.bpcf.or.kr/ Musicity)와 문화도시사업팀 032-500-2043을 통해 가능하다. 부평구문화재단(대표이사 박옥진)은 음악동네 사업의 일환으로 6월 30일 토요일 부평역 지하상가 중앙홀, 부평 문화의 거리 분수대, 창고재즈펍과 씽크빅문고에서 &lt;2018 부평뮤직데이&gt;DAY2 ‘사운드 스트리트(Sound Street)’를 개최한다.&nbsp;&nbsp; &nbsp; &lt;2018 부평뮤직데이&gt;는 2016년 ‘뮤직타운-음악동네 만들기’, 2017년 ‘BP뮤직데이’에 이어 진행되는 ‘부평 음악·융합도시 조성사업’의 ‘음악동네’ 사업이다. 2016년부터 부평 곳곳의 야외공연장과 실내에서 부평구민들의 즐길 거리를 마련했고 이번에는 &lt;2018 부평뮤직데이&gt;로 실내외뿐 아니라 거리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으로 시민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nbsp; 6월 30일 DAY2 ‘사운드 스트리트(Sound Street)’ 프로그램은 오후 2시부터 부평 지하상가 모두몰 중앙홀을 시작으로 부평지하상가 내 씽크빅문고, 부평 문화의거리 분수대와 창고재즈펍의 순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사운드 스트리트’는 힙합, 재즈, 클래식, 어쿠스틱 등 음악 장르의 제한이 없으며 젊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부평 지하상가 중앙홀에서 SNS이벤트 참여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꾸며진다.&nbsp; &nbsp; &lt;2018 부평 뮤직데이&gt;는 5월 22일 화요일 석가탄신일에 부평공원을 중심으로 DAY1 ‘사운드 파크(Sound Park)’ 라는 타이틀로 버스킹·라운지공연 아트마켓으로 첫 번째 진행되었다. 8월에는 5월과 6월에 진행된 &lt;2018 부평뮤직데이&gt; DAY1·2의 공연 장소였던 부평공원 인근과 부평역 인근 뿐 아니라 굴포천 먹거리타운까지 확장한 &lt;2018 부평뮤직위크 - 사운드 플로우(Sound Flow)&gt;가 개최된다. 3개의 지역을 부평 음악동네 사업의 주요 거점으로 하여 부평 전역으로 부평 음악·융합도시 조성사업이 풍성하게 확장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nbsp;&nbsp; &nbsp; 이번 사업이 추진되는 동네는 부평의 여러 가지 특징을 가진 지역을 우선하여 선정했다. 1950~60년대 미군부대 애스컴(ASCOM) 주변으로 라이브클럽이 성행했던 위치의 부평공원 일대, 아시아에서 「단일 건물 최다 지하상가 점포수」로 세계기네스북에 오른 부평역 지하상가, 최근 젊고 트렌디한 카페와 상점이 들어서면서 새롭게 변모해가고 있는 젊은 거리 ‘평리단 길’과 부평구청 역 인근 굴포천 먹거리타운 등 소비 중심의 패러다임을 문화예술로 중심으로 부평을 음악도시로의 가치창출 및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nbsp; &nbsp; 버스킹 및 공연 참여 등 자세한 문의는 부평구문화재단 음악도시 홈페이지(http://www.bpcf.or.kr/ Musicity)와 문화도시사업팀 032-500-2043을 통해 가능하다.

■ 책 소개 태교 49개월이 아이의 미래를 그려내다 ‘태교’ 책은 생명의 질서 앞에 사랑으로 다가서는 생명의 힘을 신뢰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윤정 작가의 ‘태교’는 10개월이 아니라, 49개월 동안 양육과 더불어 지속성을 가지면서 새로운 생명의 질서를 가진 아이로 성장하길 원하고 있다. 사랑하고 싶거나, 결혼하고 싶거나, 자녀를 출산하거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 저자 윤정시인이며 심층 심리 분석가다. 대학에서 법을 배우고 성직자로 있다가 사임하고 ‘월간기독’ 편집장을 했다. 다년간의 상담을 통해 가장 근본적이고 솔직한 의사 표현은 언어보다 감정이라는 것을 깨닫고 해체 심리학과 상실 철학에 의한 정신 분석학을 창안한다. NLP Master trainer in California(U.S.A) 정회원이며, International Medical Hypnotherapy Trainer이다. 특히 심층 심리 분석가와 태교 상담가, 죽음 상담가를 교육하면서 심리적 고통과 질병의 회복에 도움을 주는 정신 분석 상담을 하고 있다. ■ 차례제1부 생명의 질서 사랑의 희망 1. 상담과 태교왜 상담이 필요한가? 상담에선 어떤 내용들이 다뤄지나? 부부 공감의 밀도가 아기의 정체성을 좌우한다태담(胎談)은 기계적 언어가 아니라 생명의 언어다 첫사랑의 작품 2. 단백질과 태교 생명의 춤을 추다 첫사랑의 작품을 만나다 단백질의 생명력은 믿음을 가지다 질병은 아픔을 고백하는 단백질의 몸짓이다단백질은 자유와 평등의 삶을 실현하다 단백질은 상처를 안고 사랑의 작품을 보여 주다 사랑의 선택 3. 섹스와 태교 섹스란 무엇인가? 생명은 진실한 빛과 섹스를 하다생명의 언어는 10억 년간의 사랑을 통해 진실을 얻다사랑의 선택은 차이의 발생을 넘어 생명을 먹고, 먹여 주다사랑의 선택은 좋은 유전자와 나쁜 유전자를 가르치다 사랑의 의미 4. 뇌와 태교 뇌란 무엇인가? 뇌의 생명 역사는 사랑의 의미로 순례하다신경 전달 물질은 진실한 생명이고 싶다왜! 뇌는 인간에게 당위성과 합리성을 주었는가? 뇌의 상처 속의 아픔을 듣다 제2부 생명의 창조 사랑의 질서 5. 미생물과 태교 막(幕)과 막(幕) 사이에서 생명은 서로 사랑하다생명은 보이지 않는 세계로 볼 수 있는 세계를 키우다출산의 선택 과정에서 아기의 생명 질서가 달라진다모유와 분유의 선택 여부에 아기의 건강과 행복이 달려 있다사랑의 질서 속에 아기는 주인으로 살 것인가? 손님으로 살 것인가? 사랑의 기도 6. 임신과 출산의 태교 자궁 속에서 모든 생명의 질서를 재현(再現)하다태아의 몸에 건강한 생명의 혼을 불어넣다태교 일기는 태어나기 전에 세상을 배우는 선행 학습이다감정이 쌓여진 억압의 언어로 태아에게 상처 주지 마라 사랑의 성장 7. 양육과 태교 0~3개월 안정된 소리와 따뜻한 접촉을 원하다3~6개월 미소의 반응으로 사랑을 성장시키다7~9개월 집중과 분리의 과정에서 지혜의 사랑을 습득하다9~12개월 자아의 만족을 위해 사랑하다10~15개월 애착의 빅뱅이 일어나다15~36개월 애매한 존재자로 고독한 아기 철학자가 되다올바른 성의식을 성찰하다 사랑의 영양 8. 영양과 태교항생제는 생명의 질서를 파괴한다유전자 조작의 식료품(GMO)을 절제하라가공 식품과 술 그리고 담배를 끊어라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세계를 알아보다음식 중독은 자아의 위로인가? 질병의 자아인가? 제3부 생명의 성찰 사랑의 상처 9. 환경과 태교 태교는 평등한 생명의 질서를 가지다상상적 자위가 자아의 감옥을 만들다공생율은 생명을 어디로 데려가고 있는가? 생명은 비교하고, 비교당하는 환경에 상처받는다기계 문명의 시스템은 생명 시스템을 억압시키다 사랑의 표현 10. 언어와 태교 상징의 언어는 어떻게 탄생되었을까? 자연(생명)의 언어는 상징의 언어를 가르치다상징 언어는 도덕과 권위를 욕망한다상징 언어는 의미를 나누는 게임에 불과하다상징 언어의 의미는 사랑의 삶 속에 내던져야 생명이다 사랑의 성숙 11. 정신 분석과 태교 정신 분석학의 생명 역사 속에서 걸어 나오다이성의 모든 진리는 감정에 구속당한 노예에 불과하다 생명의 질서 앞에 상실시키는 자아의 주체를 가지다상실의 주체는 잘못을 축복의 삶으로 바라본다 사랑의 설계 12. 최면과 태교 최면의 세계를 만나보다신경 언어 프로그램은 무의식의 바다에서 생명으로 태어나다무의식의 바다에서 신경 언어의 의미를 분석하다신경 언어로 바라보는 태담의 사례를 느껴보다 후문 참고 문헌 &nbsp; ■ 책 소개 &nbsp; 태교 49개월이 아이의 미래를 그려내다 &nbsp; ‘태교’ 책은 생명의 질서 앞에 사랑으로 다가서는 생명의 힘을 신뢰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윤정 작가의 ‘태교’는 10개월이 아니라, 49개월 동안 양육과 더불어 지속성을 가지면서 새로운 생명의 질서를 가진 아이로 성장하길 원하고 있다. 사랑하고 싶거나, 결혼하고 싶거나, 자녀를 출산하거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nbsp; &nbsp; ■ 저자 윤정시인이며 심층 심리 분석가다. 대학에서 법을 배우고 성직자로 있다가 사임하고 ‘월간기독’ 편집장을 했다. 다년간의 상담을 통해 가장 근본적이고 솔직한 의사 표현은 언어보다 감정이라는 것을 깨닫고 해체 심리학과 상실 철학에 의한 정신 분석학을 창안한다. NLP Master trainer in California(U.S.A) 정회원이며, International Medical Hypnotherapy Trainer이다. 특히 심층 심리 분석가와 태교 상담가, 죽음 상담가를 교육하면서 심리적 고통과 질병의 회복에 도움을 주는 정신 분석 상담을 하고 있다. &nbsp; ■ 차례제1부 생명의 질서 사랑의 희망 1. 상담과 태교왜 상담이 필요한가? 상담에선 어떤 내용들이 다뤄지나? 부부 공감의 밀도가 아기의 정체성을 좌우한다태담(胎談)은 기계적 언어가 아니라 생명의 언어다 &nbsp; 첫사랑의 작품 2. 단백질과 태교 생명의 춤을 추다 첫사랑의 작품을 만나다 단백질의 생명력은 믿음을 가지다 질병은 아픔을 고백하는 단백질의 몸짓이다단백질은 자유와 평등의 삶을 실현하다 단백질은 상처를 안고 사랑의 작품을 보여 주다 &nbsp; 사랑의 선택 3. 섹스와 태교 섹스란 무엇인가? 생명은 진실한 빛과 섹스를 하다생명의 언어는 10억 년간의 사랑을 통해 진실을 얻다사랑의 선택은 차이의 발생을 넘어 생명을 먹고, 먹여 주다사랑의 선택은 좋은 유전자와 나쁜 유전자를 가르치다 &nbsp; 사랑의 의미 4. 뇌와 태교 뇌란 무엇인가? 뇌의 생명 역사는 사랑의 의미로 순례하다신경 전달 물질은 진실한 생명이고 싶다왜! 뇌는 인간에게 당위성과 합리성을 주었는가? 뇌의 상처 속의 아픔을 듣다 &nbsp; 제2부 생명의 창조&nbsp; 사랑의 질서 5. 미생물과 태교 막(幕)과 막(幕) 사이에서 생명은 서로 사랑하다생명은 보이지 않는 세계로 볼 수 있는 세계를 키우다출산의 선택 과정에서 아기의 생명 질서가 달라진다모유와 분유의 선택 여부에 아기의 건강과 행복이 달려 있다사랑의 질서 속에 아기는 주인으로 살 것인가? 손님으로 살 것인가? &nbsp; 사랑의 기도 6. 임신과 출산의 태교 자궁 속에서 모든 생명의 질서를 재현(再現)하다태아의 몸에 건강한 생명의 혼을 불어넣다태교 일기는 태어나기 전에 세상을 배우는 선행 학습이다감정이 쌓여진 억압의 언어로 태아에게 상처 주지 마라 &nbsp; 사랑의 성장 7. 양육과 태교 0~3개월 안정된 소리와 따뜻한 접촉을 원하다3~6개월 미소의 반응으로 사랑을 성장시키다7~9개월 집중과 분리의 과정에서 지혜의 사랑을 습득하다9~12개월 자아의 만족을 위해 사랑하다10~15개월 애착의 빅뱅이 일어나다15~36개월 애매한 존재자로 고독한 아기 철학자가 되다올바른 성의식을 성찰하다 &nbsp; 사랑의 영양 8. 영양과 태교항생제는 생명의 질서를 파괴한다유전자 조작의 식료품(GMO)을 절제하라가공 식품과 술 그리고 담배를 끊어라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세계를 알아보다음식 중독은 자아의 위로인가? 질병의 자아인가? &nbsp; 제3부 생명의 성찰 사랑의 상처 9. 환경과 태교 태교는 평등한 생명의 질서를 가지다상상적 자위가 자아의 감옥을 만들다공생율은 생명을 어디로 데려가고 있는가? 생명은 비교하고, 비교당하는 환경에 상처받는다기계 문명의 시스템은 생명 시스템을 억압시키다 &nbsp; 사랑의 표현 10. 언어와 태교 상징의 언어는 어떻게 탄생되었을까? 자연(생명)의 언어는 상징의 언어를 가르치다상징 언어는 도덕과 권위를 욕망한다상징 언어는 의미를 나누는 게임에 불과하다상징 언어의 의미는 사랑의 삶 속에 내던져야 생명이다 &nbsp; 사랑의 성숙 11. 정신 분석과 태교 정신 분석학의 생명 역사 속에서 걸어 나오다이성의 모든 진리는 감정에 구속당한 노예에 불과하다 생명의 질서 앞에 상실시키는 자아의 주체를 가지다상실의 주체는 잘못을 축복의 삶으로 바라본다 &nbsp; 사랑의 설계 12. 최면과 태교 최면의 세계를 만나보다신경 언어 프로그램은 무의식의 바다에서 생명으로 태어나다무의식의 바다에서 신경 언어의 의미를 분석하다신경 언어로 바라보는 태담의 사례를 느껴보다 &nbsp; 후문 참고 문헌&nbsp;&nbsp; &nbsp;

18일 오전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남북 체육회담’에 앞서 전충렬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오른쪽)과 원길우 북한 체육성 부상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악수하고 있다.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남북이 평양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8일 판문점 남측 지역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체육회담에서 “7월 3~6일 사이 평양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를 개최하기로 하고 가을에는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양 경기는 남측에서 남녀선수단을 북측에 파견해 남북선수 혼합경기와 친선경기 형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오는 8월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남북이 함께 참여하는 방안에도 합의했다. 남북은 아시아경기대회 개폐회식에 공동으로 입장하며 명칭은 코리아(KOREA), 약어 표기는 COR로, 깃발은 한반도기, 노래는 아리랑으로 하기로 했으며 일부 종목에서 단일팀을 구성해 참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남북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를 비롯한 종목별 국제 체육기구들과 제기되는 문제들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2018년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에 공동으로 진출하고 남과 북이 개최하는 국제경기들에도 참가하며 종목별 합동 훈련과 경기도 진행하기로 했다. 남과 북은 남북통일농구경기, 2018년 아시아경기대회 공동 진출을 비롯한 체육 분야에서 제기되는 실무적 문제들을 문서교환 방식으로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문체부는 “2018년 아시아경기대회 공동 진출 등 체육교류 활성화를 통해 남북관계 개선과 민족 동질성 회복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8일 오전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nbsp;‘남북 체육회담’에 앞서 전충렬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오른쪽)과 원길우 북한 체육성 부상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악수하고 있다.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nbsp; 남북이 평양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8일 판문점 남측 지역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체육회담에서 “7월 3~6일 사이 평양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를 개최하기로 하고 가을에는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양 경기는 남측에서 남녀선수단을 북측에 파견해 남북선수 혼합경기와 친선경기 형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오는 8월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남북이 함께 참여하는 방안에도 합의했다. 남북은 아시아경기대회 개폐회식에 공동으로 입장하며 명칭은 코리아(KOREA), 약어 표기는 COR로, 깃발은 한반도기, 노래는 아리랑으로 하기로 했으며 일부 종목에서 단일팀을 구성해 참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남북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를 비롯한 종목별 국제 체육기구들과 제기되는 문제들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2018년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에 공동으로 진출하고 남과 북이 개최하는 국제경기들에도 참가하며 종목별 합동 훈련과 경기도 진행하기로 했다. 남과 북은 남북통일농구경기, 2018년 아시아경기대회 공동 진출을 비롯한 체육 분야에서 제기되는 실무적 문제들을 문서교환 방식으로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문체부는 “2018년 아시아경기대회 공동 진출 등 체육교류 활성화를 통해 남북관계 개선과 민족 동질성 회복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18일 정부과천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브리핑룸에서 류제명 전파정책국장이 5G 주파수 경매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15일부터 시행한 5세대(5G) 이동통신 주파수 경매에서 2일차인 18일에 총 낙찰가 3조 6183억원으로 경매가 종료됐다. 이번 경매는 3.5㎓, 28㎓ 대역 모두 주파수 양을 결정하는 1단계(클락입찰 방식)와 주파수 위치를 결정하는 2단계(밀봉입찰 방식)로 진행했으며, 1단계와 2단계의 낙찰가를 합쳐 총 낙찰가가 결정됐다. 경매 최종 결과 3.5㎓ 대역은 9번째 라운드에서 1단계가 종료됐으며, 블록당 968억원에 SKT·KT가 각 100㎒폭씩, LGU+는 80㎒폭을 할당받았다. 이어서 실시한 2단계 위치 결정 결과,LGU+(3.42∼3.5㎓), KT(3.5∼3.6㎓), SKT(3.6∼3.7㎓) 순으로 결정됐다. 1단계와 2단계를 합한 3.5㎓ 대역의 최종 낙찰가는 SKT 1조 2185억원, KT는 9680억원, LGU+는 8095억원이다. 28㎓ 대역의 경우, 1번째 라운드에서 1단계가 종료됐으며 블록당 259억원에 SKT, KT, LGU+가 각 800㎒폭씩 할당 받았다. 2단계 위치 결정 결과,KT(26.5∼27.3㎓), LGU+(27.3∼28.1㎓), SKT(28.1∼28.9㎓) 순으로 결정됐다. 28㎓ 대역의 최종 낙찰가는 SKT 2073억원, KT는 2078억원, LGU+는 2072억원이다. 5G 주파수 할당을 위해 과기정통부는 공개 토론회, 주파수정책자문위원회 및 업계 의견수렴 등을 통해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일반 국민들의 의견을 고루 수렴했다.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5세대 이동통신이 열리는 시점에서 모든 사업자가 유사한 환경에서 5G 기반의 혁신을 시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희소자원인 주파수를 독점적으로 활용하는 것에 대한 대가 회수 측면과 할당대가가 통신요금으로 전가될 가능성을 적정하게 고려해 최저경쟁가격을 산정하는 등 경매방안을 설계했다. 이번 경매 결과는 5세대 이동통신 시대 글로벌 경쟁을 선도하기 위해 통신사들이 경쟁사에 대한 견제보다 시장 선도자가 되는데 초점을 두고 경매 전략을 수립한 결과로 해석된다. 이번 주파수 공급으로 우리나라는 5세대 이동통신에 필수적인 중대역(3.5㎓대역)과 초고대역(28㎓대역) 주파수를 동시에 할당한 최초의 국가가 되었다. 특히 우리나라는 자율주행차, 스마트 시티, 스마트 공장 등 5세대 이동통신 기반의 다양한 혁신과 도전을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게 되었으며, 5세대 이동통신의 글로벌 선도자(First mover)로 발돋움 할 발판이 마련됐다. 과기정통부 류제명 전파정책국장은 “이번 경매결과는 통신사업자들이 5세대 이동통신의 선도자가 되고자 하는 의지, 5세대 시장에 대한 전망, 투자비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리적으로 선택한 결과로 평가된다”며 “이번에 할당된 5세대 주파수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기업들이 새로운 산업·서비스 혁신을 선도해 국민 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8일 정부과천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브리핑룸에서 류제명 전파정책국장이 5G 주파수 경매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nbsp;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15일부터 시행한 5세대(5G) 이동통신 주파수 경매에서 2일차인 18일에 총 낙찰가 3조 6183억원으로 경매가 종료됐다. 이번 경매는 3.5㎓, 28㎓ 대역 모두 주파수 양을 결정하는 1단계(클락입찰 방식)와 주파수 위치를 결정하는 2단계(밀봉입찰 방식)로 진행했으며, 1단계와 2단계의 낙찰가를 합쳐 총 낙찰가가 결정됐다. 경매 최종 결과 3.5㎓ 대역은 9번째 라운드에서 1단계가 종료됐으며, 블록당&nbsp; 968억원에 SKT·KT가 각 100㎒폭씩, LGU+는 80㎒폭을 할당받았다. 이어서 실시한 2단계 위치 결정 결과,&nbsp;LGU+(3.42∼3.5㎓), KT(3.5∼3.6㎓), SKT(3.6∼3.7㎓) 순으로 결정됐다. 1단계와 2단계를 합한 3.5㎓ 대역의 최종 낙찰가는 SKT 1조 2185억원, KT는 9680억원, LGU+는 8095억원이다.&nbsp; 28㎓ 대역의 경우, 1번째 라운드에서 1단계가 종료됐으며 블록당 259억원에 SKT, KT, LGU+가 각 800㎒폭씩 할당 받았다. 2단계 위치 결정 결과,&nbsp;KT(26.5∼27.3㎓), LGU+(27.3∼28.1㎓), SKT(28.1∼28.9㎓) 순으로 결정됐다. 28㎓ 대역의 최종 낙찰가는 SKT 2073억원, KT는 2078억원, LGU+는 2072억원이다.&nbsp; 5G 주파수 할당을 위해 과기정통부는 공개 토론회, 주파수정책자문위원회 및 업계 의견수렴 등을 통해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일반 국민들의 의견을 고루 수렴했다.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5세대 이동통신이 열리는 시점에서 모든 사업자가 유사한 환경에서 5G 기반의 혁신을 시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희소자원인 주파수를 독점적으로 활용하는 것에 대한 대가 회수 측면과 할당대가가 통신요금으로 전가될 가능성을 적정하게 고려해 최저경쟁가격을 산정하는 등 경매방안을 설계했다. 이번 경매 결과는 5세대 이동통신 시대 글로벌 경쟁을 선도하기 위해 통신사들이 경쟁사에 대한 견제보다 시장 선도자가 되는데 초점을 두고 경매 전략을 수립한 결과로 해석된다. 이번 주파수 공급으로 우리나라는 5세대 이동통신에 필수적인 중대역(3.5㎓대역)과 초고대역(28㎓대역) 주파수를 동시에 할당한 최초의 국가가 되었다. 특히 우리나라는 자율주행차, 스마트 시티, 스마트 공장 등 5세대 이동통신 기반의 다양한 혁신과 도전을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게 되었으며, 5세대 이동통신의 글로벌 선도자(First mover)로 발돋움 할 발판이 마련됐다.&nbsp;&nbsp; 과기정통부 류제명 전파정책국장은 “이번 경매결과는 통신사업자들이 5세대 이동통신의 선도자가 되고자 하는 의지, 5세대 시장에 대한 전망, 투자비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리적으로 선택한 결과로&nbsp; 평가된다”며 “이번에 할당된 5세대 주파수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기업들이 새로운 산업·서비스 혁신을 선도해 국민 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범부처 미세먼지 연구개발(R&D) 협의체(이하 범부처 협의체)는 국민 제안 미세먼지 R&D 아이디어 중 전문가 평가 결과 총 9개의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발표했다. 서울 강변북로 가양대교 부근에 설치된 노후 경유차 단속 CCTV와 운행제한 알림판.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지난 5월 1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대학생, 대학원생, 연구자 및 일반 국민이 제안한 미세먼지 R&D 아이디어 140여건이 모였다. 미세먼지 분야 전문가가 아이디어의 충실성, 기술 개발 실현 가능성 및 필요성 등을 검토해 후보군(20개)을 선정하고 시민단체를 포함한 전문가 평가 위원회에서 과학적 실현가능성, 기술적 파급효과, 문제해결 기여도, 국민 만족도 및 정책 반영도 등을 고려한 심층 평가를 실시해 최종 9건을 선정했다. 평가 위원회는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 5건을 추가로 검토해 총 14개 아이디어가 신규 사업 기획에 활용될 예정이다. 미세먼지 바리케이드 이번에 선정된 R&D 아이디어는 미세먼지 정화를 위한 토양 필터, 식물, 산화 티타늄 등 다양한 요소 기술들을 융합한 ‘미세먼지 바리케이트’를 도로 변에 설치하는 것을 통해 미세먼지 원인 물질 등을 저감 할 수 있다. 또한 초등학교 유형별로 공기질 현황, 미세먼지 노출량 등을 분석하고 이산화탄소 농도, 에너지 효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공기정화 장치 최적화 시스템을 개발해 세계보건기구(WHO) 수준으로 학교 미세먼지 농도를 관리하는 아이디어도 선정됐다. 학교 미세먼지 진단 및 개선 실증 리빙랩 사업 아울러 도로를 주행하면서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필터 개발과 공공 버스 등 대중교통에 부착하여 시범 운용하는 ‘달리는 미세먼지 저감 장치’ 아이디어와 함께 버스 정류장 외부의 공기를 정화해 정류장 내부 및 주변으로 공급하고,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미세먼지 알림 친환경 디스플레이를 정류장 벽면에 구현하는 등 ‘미세먼지 청정 스마트 거리’를 조성하는 아이디어도 선정됐다.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의 농작물의 축적 등을 평가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함께 가축 분뇨 퇴비화 과정에서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아이디어도 채택됐다. 도시 내 공사 현장 테두리에 원예 작물을 활용한 그린링(Green-Ring)을 구축하거나 건축물 등에 활용 가능한 미세먼지 저감 식생 시스템 개발 등 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공기 정화 아이디어도 선정됐다. 제안 아이디어는 기존 발전소나 자동차 배기가스 등 발생원으로부터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것이 아닌 대기 중 미세먼지를 직접 줄이기 위한 식물 및 집진장치를 활용하는 것으로 접근 방법이 상이하다. 특히 초등학생 등 미세먼지에 민감한 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연구개발과 도로변과 공사장 등 미세먼지 취약 지역을 개선하려는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그동안 정부 연구개발 투자가 많지 않았던 농촌 분야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선정돼 그 의미가 크다. 최종 선정된 제안자는 해당 아이디어 관련 분야 전문가와 함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2019년 신규 사업을 기획할 기회를 갖는다.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병선 연구개발정책실장은 “아이디어를 제안한 국민과 함께 아이디어를 보다 구체화하고, 관계 부처와 협업하여 신규 사업을 기획할 것”이라면서 “더 나아가 연구개발 수행 과정에서도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미세먼지 R&D 사업’의 첫 시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범부처 미세먼지 연구개발(R&amp;D) 협의체(이하 범부처 협의체)는 국민 제안 미세먼지 R&amp;D 아이디어 중 전문가 평가 결과 총 9개의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발표했다. 서울 강변북로 가양대교 부근에 설치된 노후 경유차 단속 CCTV와 운행제한 알림판.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nbsp; 지난 5월 1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대학생, 대학원생, 연구자 및 일반 국민이 제안한 미세먼지 R&amp;D 아이디어 140여건이 모였다. 미세먼지 분야 전문가가 아이디어의 충실성, 기술 개발 실현 가능성 및 필요성 등을 검토해 후보군(20개)을 선정하고 시민단체를 포함한 전문가 평가 위원회에서 과학적 실현가능성, 기술적 파급효과, 문제해결 기여도, 국민 만족도 및 정책 반영도 등을 고려한 심층 평가를 실시해 최종 9건을 선정했다. 평가 위원회는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 5건을 추가로 검토해 총 14개 아이디어가 신규 사업 기획에 활용될 예정이다. 미세먼지 바리케이드 &nbsp; 이번에 선정된 R&amp;D 아이디어는 미세먼지 정화를 위한 토양 필터, 식물, 산화 티타늄 등 다양한 요소 기술들을 융합한 ‘미세먼지 바리케이트’를 도로 변에 설치하는 것을 통해 미세먼지 원인 물질 등을 저감 할 수 있다. 또한 초등학교 유형별로 공기질 현황, 미세먼지 노출량 등을 분석하고 이산화탄소 농도, 에너지 효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공기정화 장치 최적화 시스템을 개발해 세계보건기구(WHO) 수준으로 학교 미세먼지 농도를 관리하는 아이디어도 선정됐다. 학교 미세먼지 진단 및 개선 실증 리빙랩 사업 &nbsp; 아울러 도로를 주행하면서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필터 개발과 공공 버스 등 대중교통에 부착하여 시범 운용하는 ‘달리는 미세먼지 저감 장치’ 아이디어와 함께 버스 정류장 외부의 공기를 정화해 정류장 내부 및 주변으로 공급하고,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미세먼지 알림 친환경 디스플레이를 정류장 벽면에 구현하는 등 ‘미세먼지 청정 스마트 거리’를 조성하는 아이디어도 선정됐다.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의 농작물의 축적 등을 평가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함께 가축 분뇨 퇴비화 과정에서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아이디어도 채택됐다. 도시 내 공사 현장 테두리에 원예 작물을 활용한 그린링(Green-Ring)을 구축하거나 건축물 등에 활용 가능한 미세먼지 저감 식생 시스템 개발 등 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공기 정화 아이디어도 선정됐다. 제안 아이디어는 기존 발전소나 자동차 배기가스 등 발생원으로부터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것이 아닌 대기 중 미세먼지를 직접 줄이기 위한 식물 및 집진장치를 활용하는 것으로 접근 방법이 상이하다. 특히 초등학생 등 미세먼지에 민감한 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연구개발과 도로변과 공사장 등 미세먼지 취약 지역을 개선하려는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그동안 정부 연구개발 투자가 많지 않았던 농촌 분야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선정돼 그 의미가 크다. 최종 선정된 제안자는 해당 아이디어 관련 분야 전문가와 함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2019년 신규 사업을 기획할 기회를 갖는다.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병선 연구개발정책실장은 “아이디어를 제안한 국민과 함께 아이디어를 보다 구체화하고, 관계 부처와 협업하여 신규 사업을 기획할 것”이라면서 “더 나아가 연구개발 수행 과정에서도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미세먼지 R&amp;D 사업’의 첫 시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오는 20일부터 아동수당 신청·접수가시작된다. 첫 수당은9월 21일 지급된다. 아동수당은 대상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 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8일 보건복지부의 아동수당 신청 안내에 따르면 아동수당은 지급 대상은 만 6세 미만 아동 중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아동이다. 9월부터 시행되는 아동수당은 아동 양육에 대한 국가 책임성을 강화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되는 제도다.(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오는 9월분 수당은 만 6세를 앞둔 2012년 10월 출생아까지 지급하고 10월분은 2012년 11월생까지 지급한다. 또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더한 소득인정액이 3인 가구 기준으로 월 1170만원 이하, 4인 가구 월 1436만원 이하, 5인 가구 1702만원, 6인 가구 1968만원 이하일 경우만 수당을 받는다. 아동수당 지급 대상 아동의 보호자나 대리인은 20일부터 아동의 주소지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수당을 신청할 수 있다. 수당 신청이 가능한 보호자와 대리인은 친족(8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시설입소아동의 경우 시설종사자 등이다. 부모가 보호자가 아닌 경우에는 보호자 확인을 위해 홈페이지나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은 불가능하다. 아동수당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수당이 지급된다. 지급 요건에 해당한다면 6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중 언제 신청하더라도 아동수당 제도가 시행되는 9월분 수당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9월 28일에 신청해 소득조사 등을 거쳐 11월에 지급이 결정되더라도 9∼11월분 수당을 한 번에 받는다.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때는 홈페이지에서 아동수당 신청서를 내려받아 미리 작성하면 편리하다. 신청서에 아동, 부모, 아동의 형제자매를 기재하고 서명, 지장, 인감을 통해 금융정보 조회에 동의해야 한다. 복지부는 사전신청 기간이 충분한 만큼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안내에 따라 신청 시기를 조절하거나 온라인 신청을 이용하면 오래 대기하는 불편을 줄일 수 있다고 안내했다. 아동수당은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동의 기본적 권리와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국가가 지급하는 수당이다. 지급액은 아동 1인당 월 10만원이다. 수당은 매월 25일 지급되며 25일이 주말이거나 공휴일이면 전날 지급한다. 9월 수당은 추석 연휴 등으로 인해 21일에 지급한다. 아동수당 제도 안내, 온라인·오프라인 신청방법 등은 아동수당 홈페이지(www.ihappy.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관련 문의는 보건복지상담센터(국번없이 ☎129) 또는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오는 20일부터 아동수당 신청·접수가&nbsp;시작된다. 첫 수당은&nbsp;9월 21일 지급된다. 아동수당은 대상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 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8일 보건복지부의 아동수당 신청 안내에 따르면 아동수당은 지급 대상은 만 6세 미만 아동 중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아동이다. 9월부터 시행되는 아동수당은 아동 양육에 대한 국가 책임성을 강화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되는 제도다.(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nbsp; 오는 9월분 수당은 만 6세를 앞둔 2012년 10월 출생아까지 지급하고 10월분은 2012년 11월생까지 지급한다. 또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더한 소득인정액이 3인 가구 기준으로 월 1170만원 이하, 4인 가구 월 1436만원 이하, 5인 가구 1702만원, 6인 가구 1968만원 이하일 경우만 수당을 받는다. 아동수당 지급 대상 아동의 보호자나 대리인은 20일부터 아동의 주소지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수당을 신청할 수 있다. 수당 신청이 가능한 보호자와 대리인은 친족(8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시설입소아동의 경우 시설종사자 등이다. 부모가 보호자가 아닌 경우에는 보호자 확인을 위해 홈페이지나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은 불가능하다. 아동수당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수당이 지급된다. 지급 요건에 해당한다면 6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중 언제 신청하더라도 아동수당 제도가 시행되는 9월분 수당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nbsp;9월 28일에 신청해 소득조사 등을 거쳐 11월에 지급이 결정되더라도 9∼11월분 수당을 한 번에 받는다.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때는 홈페이지에서 아동수당 신청서를 내려받아 미리 작성하면 편리하다. 신청서에 아동, 부모, 아동의 형제자매를 기재하고 서명, 지장, 인감을 통해 금융정보 조회에 동의해야 한다. 복지부는 사전신청 기간이 충분한 만큼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안내에 따라 신청 시기를 조절하거나 온라인 신청을 이용하면 오래 대기하는 불편을 줄일 수 있다고 안내했다. &nbsp; 아동수당은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동의 기본적 권리와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국가가 지급하는 수당이다. 지급액은 아동 1인당 월 10만원이다. 수당은 매월 25일 지급되며 25일이 주말이거나 공휴일이면 전날 지급한다. 9월 수당은 추석 연휴 등으로 인해 21일에 지급한다. 아동수당 제도 안내, 온라인·오프라인 신청방법 등은 아동수당 홈페이지(www.ihappy.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관련 문의는 보건복지상담센터(국번없이 ☎129) 또는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nbsp;

M버스(광역급행버스)와 광역버스 좌석예약제가 오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M버스(광역급행버스)와 광역버스 좌석예약제가 오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확대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M버스를기다리는 사람들의모습.(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국토교통부와 경기도는 수도권 출퇴근 교통편의 제고를 위해 현재 시범 운행 중인 M버스 및 광역버스 좌석예약제를 25일부터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좌석예약제는 시내버스 좌석을 모바일 앱 ‘굿모닝 미리’에서 사전에 예약한 후, 예약한 날짜와 시간에 해당 좌석에 탑승하는 O2O서비스(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한 서비스)다. M버스 만차로 인한 중간정류소 무정차 통과 및 정류소별 대기시간 증가, 기점으로의 역류현상 등 수도권 출퇴근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됐다. 정부는 지난해 7월부터 M버스 2개 노선(M6117, M4403) 및 일부 경기도 광역버스(8100, G6000)를 대상으로 좌석예약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작년 10월 실시한 좌석예약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70.1%가 5~20분 이상 출근시간이 단축됐다고 답변했고, 75.1%가 사전예약 서비스에 특히 만족했으며 기타 좌석예약제 적용 노선 확대(21%), 예약버스 증차(61%)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국토부는 광역버스 좌석예약제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 M버스 좌석예약제 적용노선을 기존 2개에서 8개로 확대한다. 대상 노선은 M4101, M2323, M7412, M7106, M5107, M7119(기존 M6117, M4403 포함)이며 이용수요·운행대수·정류소별 탑승객 비율 등을 고려 후 선정했다. 국토부는 25일부터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하되 노선별로 출근시간대인 오전 6시 30분~7시30분에는 각 1회씩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에서도 광역버스 중 3개 노선(8201, G7426, 8002)에 대해 8201 노선은 25일부터, G7426·8002 노선은 올해 하반기 중 순차적으로 좌석예약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좌석예약은 모바일 앱 ‘굿모닝 미리’에서 할 수 있으며, 탑승일로부터 일주일 전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방법은 ‘굿모닝 미리’ 앱의 이용안내 또는 홈페이지(http://miritr.com)를 확인하거나 위즈돔(1661-1060)으로 문의하면 된다. 국토부 대중교통과장은 “M버스 좌석예약제 확대 실시를 통해 버스 탑승 대기시간이 단축되고 기점으로 역류하는 현상이 감소하여 수도권 출퇴근 이용객들의 탑승불편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M버스 좌석예약제 확대에 따른 이용 추이 및 이용자 만족도 등을 보아가며 경기도 등 수도권 지자체와 함께 좌석예약제 적용노선 확대를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M버스(광역급행버스)와 광역버스 좌석예약제가 오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확대된다. &nbsp; &nbsp;&nbsp; 국토교통부는&nbsp;M버스(광역급행버스)와 광역버스 좌석예약제가 오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확대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nbsp;M버스를&nbsp;기다리는 사람들의&nbsp;모습.(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국토교통부와 경기도는 수도권 출퇴근 교통편의 제고를 위해 현재 시범 운행 중인 M버스 및 광역버스 좌석예약제를 25일부터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좌석예약제는 시내버스 좌석을 모바일 앱 ‘굿모닝 미리’에서 사전에 예약한 후, 예약한 날짜와 시간에 해당 좌석에 탑승하는 O2O서비스(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한 서비스)다.&nbsp; M버스 만차로 인한 중간정류소 무정차 통과 및 정류소별 대기시간 증가, 기점으로의 역류현상 등 수도권 출퇴근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됐다. 정부는 지난해 7월부터 M버스 2개 노선(M6117, M4403) 및 일부 경기도 광역버스(8100, G6000)를 대상으로 좌석예약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작년 10월 실시한 좌석예약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70.1%가 5~20분 이상 출근시간이 단축됐다고 답변했고, 75.1%가 사전예약 서비스에 특히 만족했으며 기타 좌석예약제 적용 노선 확대(21%), 예약버스 증차(61%)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nbsp; 국토부는 광역버스 좌석예약제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 M버스 좌석예약제 적용노선을 기존 2개에서 8개로 확대한다. 대상 노선은 M4101, M2323, M7412, M7106, M5107, M7119(기존 M6117, M4403 포함)이며 이용수요·운행대수·정류소별 탑승객 비율 등을 고려 후 선정했다. 국토부는 25일부터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하되 노선별로 출근시간대인 오전 6시 30분~7시30분에는 각 1회씩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에서도 광역버스 중 3개 노선(8201, G7426, 8002)에 대해 8201 노선은 25일부터, G7426·8002 노선은 올해 하반기 중 순차적으로 좌석예약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좌석예약은 모바일 앱 ‘굿모닝 미리’에서 할 수 있으며, 탑승일로부터 일주일 전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방법은 ‘굿모닝 미리’ 앱의 이용안내 또는 홈페이지(http://miritr.com)를 확인하거나 위즈돔(1661-1060)으로 문의하면 된다. 국토부 대중교통과장은 “M버스 좌석예약제 확대 실시를 통해 버스 탑승 대기시간이 단축되고 기점으로 역류하는 현상이 감소하여 수도권 출퇴근 이용객들의 탑승불편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M버스 좌석예약제 확대에 따른 이용 추이 및 이용자 만족도 등을 보아가며 경기도 등 수도권 지자체와 함께 좌석예약제 적용노선 확대를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bsp;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7월 4일(수)까지 부평구립합창단원(여성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을 모집한다. 여성합창단은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가진 19세 이상 여성, 소년소녀합창단은 6~18세의 부평구 거주, 또는 부평구 소재 재학생만 응시할 수 있다. 오디션은 자유곡, 음역 테스트를 심사하며 여성합창단은 7.6(금), 7(토) 11시 중 원하는 요일을 선택, 소년소녀합창단은 7(토) 오전 10시에 부평아트센터 중연습실에서 진행한다. 우 접수기간은 6.27(수)~7.4(수) 총 8일간이며,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응모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방문 제출해야 한다. 지역 문화예술의 진흥과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하여 부평구의 문화사절단으로 활동하는 부평구립합창단은 부평아트센터에서 주 2회 정기연습을 진행하며 정기연주회, 초청공연, 찾아가는 음악회, 각종 합창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단원모집 및 활동 문의는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bpcf.or.kr) 또는 전화(032-500-2066)로 문의하면 된다. &nbsp;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7월 4일(수)까지 부평구립합창단원(여성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을 모집한다. &nbsp; 여성합창단은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가진 19세 이상 여성, 소년소녀합창단은 6~18세의 부평구 거주, 또는 부평구 소재 재학생만 응시할 수 있다. &nbsp; 오디션은 자유곡, 음역 테스트를 심사하며 여성합창단은 7.6(금), 7(토) 11시 중 원하는 요일을 선택, 소년소녀합창단은 7(토) 오전 10시에 부평아트센터 중연습실에서 진행한다. 우 &nbsp; 접수기간은 6.27(수)~7.4(수) 총 8일간이며,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응모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방문 제출해야 한다. &nbsp; 지역 문화예술의 진흥과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하여 부평구의 문화사절단으로 활동하는 부평구립합창단은 부평아트센터에서 주 2회 정기연습을 진행하며 정기연주회, 초청공연, 찾아가는 음악회, 각종 합창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단원모집 및 활동 문의는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bpcf.or.kr) 또는 전화(032-500-2066)로 문의하면 된다. &nbsp;

부평구문화재단(대표 박옥진)은 직접 만든 악기와 노래로 재능 기부 공연까지 진행하는 문화 예술 교육 강좌 2018 요리하는 음악 프로젝트 <뮤직 쿡!>을 진행한다. <뮤직 쿡!>은 참여자 스스로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이라는 예술을 매개로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 창작과 예술에 대한 막연한 어려움을 깨고 예술가의 삶을 체험하도록 돕는 수업이다. 또한 다양한 예술적 체험을 제공하여 일상을 벗어나 온전한 나만의 이야기를 참여자들과 함께하며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올해부터 작곡 수업을 세분화하여 내 이야기가 담긴 노래를 직접 만들어 재능기부 공연까지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무엇보다 이번 프로젝트는 참가자가 다른 사람들과의 감정과 경험을 잇는 징검다리로서 타인과 함께 하는 작업을 빌어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으며 추후 재단 소속의 동아리와 함께 재능기부 형태로 이어질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 수업의 핵심이다. 참가자들은 문화를 소비하는 위치만이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가사로 만들어 노래함으로 우리만의 문화를 생성하고 예술 창작 주체자로서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자아 만족감에 더 나아가 존중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관련된 ‘2018 요리하는 음악 프로젝트 <뮤직 쿡!> 프로젝트’는 오는 6월 20일 수요일까지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bpcf.or.kr) 혹은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관련된 문의는 대표전화 032-500–2000/2065를 통해 가능하다. &nbsp; 부평구문화재단(대표 박옥진)은 직접 만든 악기와 노래로 재능 기부 공연까지 진행하는 문화 예술 교육 강좌 2018 요리하는 음악 프로젝트 &lt;뮤직 쿡!&gt;을 진행한다. &nbsp; &lt;뮤직 쿡!&gt;은 참여자 스스로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이라는 예술을 매개로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 창작과 예술에 대한 막연한 어려움을 깨고 예술가의 삶을 체험하도록 돕는 수업이다. 또한 다양한 예술적 체험을 제공하여 일상을 벗어나 온전한 나만의 이야기를 참여자들과 함께하며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올해부터 작곡 수업을 세분화하여 내 이야기가 담긴 노래를 직접 만들어 재능기부 공연까지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nbsp; 무엇보다 이번 프로젝트는 참가자가 다른 사람들과의 감정과 경험을 잇는 징검다리로서 타인과 함께 하는 작업을 빌어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으며 추후 재단 소속의 동아리와 함께 재능기부 형태로 이어질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 수업의 핵심이다. &nbsp; 참가자들은 문화를 소비하는 위치만이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가사로 만들어 노래함으로 우리만의 문화를 생성하고 예술 창작 주체자로서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자아 만족감에 더 나아가 존중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관련된 ‘2018 요리하는 음악 프로젝트 &lt;뮤직 쿡!&gt; 프로젝트’는 오는 6월 20일 수요일까지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bpcf.or.kr) 혹은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관련된 문의는 대표전화 032-500–2000/2065를 통해 가능하다.

정부가 불법촬영의 완전한 근절을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과 자원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사안의 시급성을 감안, 특별재원 50억원을 투입해 공중화장실 ‘몰카’ 설치 여부를상시 점검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와 여성가족부, 교육부, 법무부, 경찰청은 15일 이 같은 내용을포함한불법촬영 범죄 근절 특별 메시지를발표했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15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불법촬영 범죄 근절 특별 메시지를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금로 법무부 차관, 민갑룡 경찰청 차장, 정 장관, 김부겸 행안부 장관, 박춘란 교육부 차관.(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부는 공중화장실부터 상시 점검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50억원을 지자체에 지원해 ‘몰카’ 탐지기를 대량 확보할 방침이다. 또 범죄우려가 높은 지역의 공중화장실부터 상시 점검하고 민간건물의 화장실로도 점검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초·중·고교에서도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청별로 탐지장비를 보급하기로 했다.대학에서는 탐지장비를 자체적으로 확보해 상시적으로 점검하는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곧 다가올 휴가시즌에 대비, 피서지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세밀하게 점검하고다음달부터 피서지 여름경찰관서에 ‘성범죄 전담팀’을 운영할 예정이다. 구멍 등 초소형카메라 설치 흔적이나 선정적인 낙서 등 불안요소가 있을 경우에는 시설주에게 개선을 권고할 방침이다. 퇴근시간이나 지하철역 등 불법촬영 범죄가 자주 일어나는 시간대나 장소에 대해 예방과 단속활동을 강화한다. 경찰청은 중앙전파관리소·세관 등과 합동으로 위장형카메라 유통 등에 대해 예방적 단속도 병행한다. 물통형 카메라, 단추형 카메라 등 불법촬영에 악용할 수 있는 변형카메라에 대한 등록제도 도입하기로 했다.판매 이력 관리를 위한 이력정보시스템도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활용한 불법영상 실시간 차단기술 개발을 추진하고해외 수사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해외사이트에 불법 영상물을 유포하는 경우에도 추적해 처벌을 받을 수있게 할 방침이다. 불법촬영물 공급자에 대한 수사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민단체 및 누리캅스 등 협력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첩보를 수집하고 사설 불법정보 삭제업자(디지털장의사)가 사이트 운영자 등과 공모한 경우에는 음란물 유포 방조범으로 강력 수사한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불법촬영은 문명사회라면 있을 수 없는 차마 부끄러운 짓이며 중대한 범죄행위”라며 “불법행위를 신속하게 수사해 피해자의 고통을 최소화하고 범죄자는 단호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여성들의 공포와 분노를 정부는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여성들이 길을 갈 때, 화장실에 갈 때, 생활할 때 불안과 두려움이 없도록 해달라는 외침을 더 이상 무심히 듣지않겠다”고 강조했다. 정현백 여가부 장관은 “얼마 전 혜화역 시위는 그동안 우리 사회 여성들의 상처와 아픔의 깊이가 어느 정도인지 다시금 되돌아보게 하는 사건이었다”며 “그동안 국민들 앞에 발표한 관련 대책이 제대로 이행되는지 국민의 일상 속에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지 여가부가 책임지고 점검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가능한 모든 수단과 자원을 총동원해 완전히 근절되는 날까지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덧붙였다. 정부가 불법촬영의 완전한 근절을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과 자원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사안의 시급성을 감안, 특별재원 50억원을 투입해 공중화장실 ‘몰카’ 설치 여부를&nbsp;상시 점검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와 여성가족부, 교육부, 법무부, 경찰청은 15일 이 같은 내용을&nbsp;포함한&nbsp;불법촬영 범죄 근절 특별 메시지를&nbsp;발표했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15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불법촬영 범죄 근절 특별 메시지를&nbsp;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금로 법무부 차관, 민갑룡 경찰청 차장, 정 장관, 김부겸 행안부 장관, 박춘란 교육부 차관.(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nbsp; 정부는 공중화장실부터 상시 점검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nbsp;이를 위해 50억원을 지자체에 지원해 ‘몰카’ 탐지기를 대량 확보할 방침이다. 또 범죄우려가 높은 지역의 공중화장실부터 상시 점검하고 민간건물의 화장실로도 점검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초·중·고교에서도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청별로 탐지장비를 보급하기로 했다.&nbsp;대학에서는 탐지장비를 자체적으로 확보해 상시적으로 점검하는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곧 다가올 휴가시즌에 대비, 피서지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세밀하게 점검하고&nbsp;다음달부터 피서지 여름경찰관서에 ‘성범죄 전담팀’을 운영할 예정이다. 구멍 등 초소형카메라 설치 흔적이나 선정적인 낙서 등 불안요소가 있을 경우에는 시설주에게 개선을 권고할 방침이다. 퇴근시간이나 지하철역 등 불법촬영 범죄가 자주 일어나는 시간대나 장소에 대해 예방과 단속활동을 강화한다. 경찰청은 중앙전파관리소·세관 등과 합동으로 위장형카메라 유통 등에 대해 예방적 단속도 병행한다. 물통형 카메라, 단추형 카메라 등 불법촬영에 악용할 수 있는 변형카메라에 대한 등록제도 도입하기로 했다.&nbsp;판매 이력 관리를 위한 이력정보시스템도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활용한 불법영상 실시간 차단기술 개발을 추진하고&nbsp;해외 수사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해외사이트에 불법 영상물을 유포하는 경우에도 추적해 처벌을 받을 수&nbsp;있게 할 방침이다. 불법촬영물 공급자에 대한 수사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민단체 및 누리캅스 등 협력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첩보를 수집하고 사설 불법정보 삭제업자(디지털장의사)가 사이트 운영자 등과 공모한 경우에는 음란물 유포 방조범으로 강력 수사한다.&nbsp;&nbsp;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불법촬영은 문명사회라면 있을 수 없는 차마 부끄러운 짓이며 중대한 범죄행위”라며 “불법행위를 신속하게 수사해 피해자의 고통을 최소화하고 범죄자는 단호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여성들의 공포와 분노를 정부는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여성들이 길을 갈 때, 화장실에 갈 때, 생활할 때 불안과 두려움이 없도록 해달라는 외침을 더 이상 무심히 듣지&nbsp;않겠다”고 강조했다. 정현백 여가부 장관은 “얼마 전 혜화역 시위는 그동안 우리 사회 여성들의 상처와 아픔의 깊이가 어느 정도인지 다시금 되돌아보게 하는 사건이었다”며 “그동안 국민들 앞에 발표한 관련 대책이 제대로 이행되는지 국민의 일상 속에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지 여가부가 책임지고 점검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가능한 모든 수단과 자원을 총동원해 완전히 근절되는 날까지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nbsp;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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